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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혼인 그리고 가정에 관한 요한 바오로 2세의 가르침
          문헌으로 보는 몸의 신학 / 가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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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문헌으로 보는 몸의 신학
          저자, 출판사 윌리엄E.메이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크기 13.8×21cm
          쪽수 216
          출간일 2018-11-15
          출판사 가톨릭대학교출판부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윌리엄E.메이
          옮긴이 김한수
          출간일 2018-11-15
          페이지 216
          규격 13.8×2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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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인간의 몸은 ‘소비’의 대상, ‘쾌락’의 도구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선물’이며, ‘사랑’을 위한 도구입니다.


          ‘몸의 신학’은 聖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우리에게 남겨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몸의 신학’에는 인간의 인격, 몸과 성, 혼인, 부부관계, 정결에 대한 새롭고도 놀라운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특별히, 이 책에서는 聖 요한 바오로 2세의 ‘몸의 신학’을 『사랑과 책임』,「가정 공동체」, 「여성의 존엄」, 「가정 교서」등 가톨릭교회의 주요 가르침을 통해서 만납니다.


          윌리엄 E. 메이는 내가 만난 놀라운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의 분명한 견해와 지성은 나에게 깊은 흔적을 남겼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사고의 지평을 넓혀 주었던 그의 강의시간으로 다시금 되돌아간 듯싶었다. 그는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이 책을 저술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다.
          ∷크리스토퍼 웨스트Christopher West(몸의 신학 연구소)
           
          저자는 그동안 사회적으로 가치 절하되어 왔던 인간의 몸과 성, 사랑을 혁신적으로 복구하려 했던 요한 바오로 2세를 연구해 오고 있다. 성인의 가르침에 대한 깊은 이해가 담긴 이 책은 오늘날 ‘사랑의 부르심 안에 새겨진 아름다움과 품격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칼 앤더슨Carl Anderson(콜럼버스 기사단)


          ✜ 책 속으로 ✜

          오늘날은 가치관의 왜곡과 더불어 안이함으로 인해 정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조차 반감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적대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정결의 ‘회복’은 필요합니다. 오늘날의 문화적 배경 속에서 피임은 일반적인 것이며 복잡한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며, 또한 피임을 비윤리적인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단순히 ‘안 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용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피임이 왜 잘못된 것인지, 그리고 복잡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정결에 관한 관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정결은 사랑과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정결은 “‘훼손’의 가능성”에서 우리를 지켜 주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인간 존중에 대한 확신”에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_p.42


          남자와 여자가 자유로운 의사로 혼인을 선택하고 성관계를 맺을 때, 그들은 동시에 출산의 가능성 역시 선택하는 것입니다. 창조 행위에 참여하기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행동할 때에야 비로소 참된 인격적 차원의 혼인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성행위가 됩니다. 부부의 일치는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한 자각과 의지적인 수용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부부행위는 ‘내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성적인 결합은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수용해야 비로소 인격적 차원이 됩니다. 인공피임은 이러한 가능성에 대한 거부입니다.
          _pp.49~50


          남성과 여성의 성적 흥분이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타인의 관점에서, 이타적 관점에서 상대방의 성적 흥분만을 위해서 성교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조화로움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남편은 성과학의 결과물들을 통해 아내를 즐겁게 해 주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부부관계에 관한 성과학적 견해를 무시하는 것은 배우자의 선익 그리고 혼인의 영속성과 결속력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배우자는 성행위에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게 될 것이며, 심리적‧생리적 손상까지도 입게 될 것입니다._p.57


          ‘원벌거벗음’과 ‘원일치’를 통해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은 창세기 2,25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아담과 그의 갈빗대로 빗어진 하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벌거벗고 있었으나 전혀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다’라는 사실을 언급합니다. 교황님은 또한 ‘원벌거벗음’의 신비가 ‘몸의 혼인유대적 의미’를 드러낸다고 이야기합니다. 즉 남자의 몸은 여자에게, 여자의 몸은 남자에게 ‘선물’의 상징인 것입니다. 몸의 혼인유대적 의미를 통해 남자와 여자는 진실한 자기증여의 선물을 서로에게 내어줌으로써 자기완성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소명이 바로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_p.98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은 욕망에 지배당하는 것이지 욕망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술, 성욕, 그리고 이성적으로 통제되지 않는 갈망에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욕망은 자신의 몸을 부끄럽게 여기도록 만듭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은 “정확히 말하면, 그는 몸이 아니라, 욕망을 부끄럽게 여깁니다. 욕망으로 가득 찬 몸을 부끄러워하는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_p.122


          ‘마음으로 짓는 간음’은 남자가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그런 식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범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를 그런 식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아내를 그런 식으로 바라본다면, 그는 ‘마음으로’ 간음한 것입니다”(TOB 43.2). 교황님의 이러한 가르침은 일부 적대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교황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교황님의 가르침은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교부들의 가르침을 상기시켜 줍니다. 교황님은 쾌락에 사로잡혀 있는 남편에게 그가 지금 ‘서약’하지 않은 것을 아내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남편의 행동은 사랑이 아닙니다. 자신의 행위를 ‘참된’ 혼인의 행위가 아닌 것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일치의 선익이 되도록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의도적으로 무시하여 실재로 간음이 되도록 만듭니다._pp.126~127


          바오로에게 정결은 덕으로서의 윤리적인 측면과 ‘성령을 따르는’(TOB 56.1) 삶의 열매인 선물로서의 은사적인 측면 모두를 갖고 있습니다. 코린토 1서 6,19에서 바오로는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의 성전임을 모릅니까? 그 성령을 여러분이 하느님에게서 받았고, 또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님을 모릅니까?” 그는 코린토인들에게 “불륜을 멀리하십시오. 사람이 짓는 다른 모든 죄는 몸 밖에서 이루어지지만, 불륜을 저지르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1코린 6,18)라고 정결에 관한 윤리적 사항을 이야기하고 나서 그렇게 권고합니다. 따라서 그 죄는 몸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인 몸의 영광과 존중을 빼앗는 것입니다. _p.139 

           

          진실되게 ‘몸의 언어’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사람은 몸의 혼인유대적 의미, 곧 ‘선물’인 그 의미를 퇴색시켜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예언자들은 배우자 간의 정결과 신뢰를 ‘참된 몸의 언어’로, 그리고 간음을 거짓된 ‘몸의 언어’로 증언합니다(TOB 104.9). “부부의 사랑, 신의, 성실을 부정하는 모든 것을 통해” 몸으로 거짓을 말하는 것입니다(TOB 105.1). 우리 모두는 ‘몸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인간의 몸은 내어주기보다는 취하려 할 때 거짓을 말하게 됩니다. 간음을 저지르는 사람이나 동거를 하는 사람이 ‘서로 사랑해서’라고 이야기하지만, 그들은 몸으로 아낌없이 내어주는 말이 아닌 자기만족을 위한 말을 건네는 것입니다. 그들은 몸으로 ‘자신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 결합의 만족을 얻으려고 ‘서로에게 빌려주는 것’입니다._pp.154~155


          사람을 사랑과 자기라는 참된 선물의 시선으로 바라볼 것인지 아니면 욕망과 쾌락이라는 만족을 위한 시선으로 바라볼 것인지를 묻습니다. 신랑은 이에 대한 놀라운 답변을 내놓습니다(TOB 109.5). “우리 사랑을 방해하지도 깨우지도 말아 주오, 그 사랑이 원할 때까지!”(아가 8,4)._p.160


          et omnia mea tua sunt
          나의 모든 것은 당신의 것입니다

                                                ―聖 요한 바오로 2세





          머리말


          Ⅰ. 카롤 보이티야의 『사랑과 책임』
          : ‘몸의 신학’과 관련된 주제
          제1장 인간과 성욕
          제2장 인간과 사랑
          제3장 인간과 정결
          제4장 창조주를 위한 정의로움
          제5장 성 그리고 윤리


          Ⅱ. 『가정 공동체-현대세계의 그리스도인 가정의 역할에 관하여』와 ‘몸의 신학

          제1장 「가정 공동체」 제2부
          혼인과 가정에 대한 하느님의 계획(11~16항)
          제2장 「가정 공동체」 제3부
          그리스도인 가정의 역할(17~64항)


          Ⅲ. 『요한 바오로 2세의 몸의 신학-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 ‘몸의 신학'에 관한 요한 바오로 2세의 교리교육

          1. ‘몸의 신학’의 두 가지 목적, 구조 그리고 논점
          2. 하느님의 계획 안에 자리한 몸의 혼인유대적 의미
             (1-23; 제1부 제1장)
          3. 욕망에 맞서는 몸의 혼인유대적 의미
             (24-63; 제1부 제2장)
          4. 부활로 이루어지는 혼인과 몸의
          혼인유대적 의미의 완성
             (64-86; 제1부 제3장)
          5. 성사 안에 놓인 몸의 혼인유대적 의미의 역할
             (87-133; 제2부 제1,2,3장)


          IV. 『여성의 존엄』과 『가정 교서』

          「여성의 존엄」(Mulieris Dignitatem)
          「가정 교서」(Gratissimam Sane)





          지은이 : 윌리엄 E. 메이 William E. May


          미국 가톨릭대학교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에서 오랫동안 윤리신학을 가르쳤다. Marriage: The Rock on which the Family Is Built(혼인: 가족의 주춧돌)와 Catholic Bioethics and the Gift of Human Life(가톨릭 생명윤리와 생명의 선물)를 비롯한 여러 책을 저술하였다. 현재는 생명문화재단의 선임연구원으로 일하면서, 혼인과 가정을 위한 교황청립 요한 바오로 2세 학교에서 윤리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이 : 김한수 신부
          서울대교구 소속으로 2000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요한 바오로 2세의 몸의 신학 / 가대출
          47,000 원
          42,300 원
          처음 읽는 몸의 신학 / 가대출
          13,000 원
          11,700 원
          쉽게 쓴 몸의 신학 / 가대출
          11,000 원
          9,900 원
          몸의 신학 입문 / 가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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