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분도캘린더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91185413303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10%
          종교적 통찰을 통해 성취해낸 참 행복의 길
          너 참 많이 변했다 / 쉐마북스
          판매가 15,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500원
          13,5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405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너 참 많이 변했다
          저자, 출판사 이창영 신부 / 쉐마북스
          크기 13.5×19.5cm/양장본
          쪽수 196
          출간일 2018-12-02
          출판사 쉐마북스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이창영 신부
          출간일 2018-12-02
          페이지 196
          규격 13.5×19.5cm/양장본
          수량
          총 상품금액 13,5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한 사제의 치열한 종교적 통찰로 성취해낸 ‘참 행복’에 관한 이야기.


          매일신문사와 가톨릭신문사 CEO였던 이창영 신부는 28년 동안 사제로 살아오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사람을 만나는 소명을 갖고 있는 사람이 사제인 것 같다’고 고백하던 CEO 시절에는 분단위로 시간을 쪼개 사람을 만날 정도였다. 계층도 다양했다. 노숙자, 재소자, 임종을 기다리는 자, 정치인, 경제인, 문화예술인, 체육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을 만나 듣고 이야기 했다. 이 신부는 노숙자에게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재소자에게는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임종자에게는 죽음 이후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또한 경제인에게는 다 함께 잘 사는 방법에 관해, 정치인에게서는 다 함께 행복해지는 길에 관해, 언론인에게는 모두를 살리는 글쓰기에 관해 이야기 했다. 이 책은 이렇게 수없이 듣고 말한 그의 체험을 바탕으로 ‘참 행복’이 무엇인지, 사제로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묵상한 통찰을 담은 책이다.


          어떤 이는 왜 참 행복에 가까워지고 어떤 사람은 참 행복에서 멀어지는 걸까. 이창영 신부는 「너 참 많이 변했다」에서 먼저 자신의 이중성을 성찰해보라고 제안한다. 사람은 누구나 이중적인 면이 있지만, 이 이중성을 깨닫지 못할 경우 ‘내 탓’을 하지 않고 ‘네 탓’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흔히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곳에서 남이 없는 곳에서, 남이 듣지 않는 곳에서는 마음대로 말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대개는 윤리와 도덕을 무시하는 말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내가 누구인지 모르니까, 남이 안 보니까, 남이 안 들으니까 안심하고 마음대로 말하고 행동하게 됩니다. 그래서 남에 대해서 헐뜯고, 비판하고, 근거도 없이 중상모략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여럿이 있을 때는 자신을 거룩하게, 자신을 겸손하게, 자신을 유능하게 보이려고 애쓰지만, 남들이 없는 은밀한 곳에서는 검은 욕망과 욕심을 드러내는 이중적인 인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무시하고 윽박지르는 것도 큰 병이지만, 그저 사람들에게 겉으로 인정받으려고 잘 보이려고 매사에 긴장하는 것도 고치기 어려운 중병입니다. 위선은 여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47~48p)


          이 이중성이라는 껍질을 깨고 나오지 않는다면, 매번 매 순간 어떤 일이 닥쳤을 때 ‘내 탓’ 보다는 ‘네 탓’ ‘남 탓’하기 일쑤라고 이 신부는 강조한다. 그렇기에 사람은 누구나 이중성의 껍질을 깨고 나와야 새 사람이 되고, 새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나아가 이 신부는 이중성 외에도 다양한 껍질이 우리를 속박하고 있다고 책에서 지적한다.
          “나에게 ‘껍질’이란 무엇입니까? 나를 둘러싸고 있는 ‘껍질’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에게는 ‘육적인 욕망과 쾌락’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껍질’일 수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돈과 재물’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껍질’일 수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명예와 권력’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껍질’일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교만과 위선’, ‘시기와 질투’, ‘미움과 증오’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껍질’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단단한 껍질이라도 우리가 깨려고 마음만 먹으면 반드시 그 껍질은 깨어집니다. 껍질이 아무리 단단해도 깨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깨어지기 마련입니다. 문제는 그 껍질을 깨어 버리겠다는 우리의 용기와 노력입니다.”(109~110p)


          이렇게 나를 둘러싼 다양한 껍질을 인식하고 그것을 깨어버릴 때, 변할 수 있고 새로운 세상과 만날 수 있다고 이 신부는 강조한다. 나아가 참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껍질을 깨버릴 수 있을까. 이 신부는 ‘비움’과 ‘나눔’의 정신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진정한 행복을 위해선 평범한 일상에 감사해야 합니다. 모든 것에 대해 진정으로 감사할 때, 지금 있는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것에 깊이 감사할 때 나 자신의 삶은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됩니다. 그렇게 될 때 다른 사람들까지도 빛과 소금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줄 수 있습니다. 감사의 삶, 그에 정비례하는 신앙의 삶이 낳는 열매는 이처럼 큽니다.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이 조금이나마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너 참 많이 변했다! 감사합니다.”(195~196p)





          이야기를 시작하며 삶은 계란이다

          행운과 행복… ……………………………………………………………10
          견지망월(見指忘月)의 어리석음(愚)……………………………………14
          물에서 찾는 지혜…………………………………………………………19
          사랑의 또 다른 이름… …………………………………………………23
          예수님의 향기… …………………………………………………………26
          욕심의 삶, 나눔의 삶… …………………………………………………29
          뒷담화, 앞담화……………………………………………………………33
          마음의 거울… ……………………………………………………………36
          텅 빈 충만…………………………………………………………………39
          짐의 무게… ………………………………………………………………42
          신기독(愼其獨)……………………………………………………………45
          기도의 응답 Ⅰ……………………………………………………………48
          내 마음을 닦아라! 내 마음을 쓸어라!… ………………………………51
          변화, 나 자신의 본래 모습을 찾는 것… ………………………………57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기…………………………………………………60
          용서 Ⅰ… …………………………………………………………………64
          마음의 논… ………………………………………………………………67
          형제적 충고… ……………………………………………………………70
          회개………………………………………………………………………73
          용서 Ⅱ… …………………………………………………………………79
          너 참 많이 변했다!… ……………………………………………………82
          깨끗한 그릇… ……………………………………………………………86
          감사의 삶 Ⅰ………………………………………………………………89
          기도의 응답 Ⅱ……………………………………………………………92
          긍정의 힘… ………………………………………………………………96
          마음이 가난한 사람…………………………………………………… 100
          나의 무덤은?…………………………………………………………… 105
          껍질 깨기… …………………………………………………………… 109
          닫힌 마음 닫힌 사람, 열린 마음 열린 사람………………………… 112
          ‘나’와 ‘너’의 만남은?… ……………………………………………… 116
          정해진 때… …………………………………………………………… 120
          시간을 바라보며… …………………………………………………… 123
          쉐마…………………………………………………………………… 127
          혀(舌) 다스리기… …………………………………………………… 132
          세 가지 보물(三寶)… ………………………………………………… 138
          속도와 방향… ………………………………………………………… 141
          변하지 않는 것………………………………………………………… 144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들… ………………………………………… 147
          거룩한 순명… ………………………………………………………… 150
          청하는 기도… ………………………………………………………… 153
          마음집중훈련………………………………………………………… 157
          내 탓이오!……………………………………………………………… 160
          성당 안에서의 나, 성당 밖에서의 나… …………………………… 163
          기도의 응답 Ⅲ………………………………………………………… 166
          기적에 대하여… ……………………………………………………… 169
          선행과 교만… ………………………………………………………… 172
          운명적이고 필연적인 만남…………………………………………… 175
          내 인생의 마지막 5분!………………………………………………… 181
          감사의 삶 Ⅱ…………………………………………………………… 187

          이야기를 마치며 감사와 신앙은 정비례한다






          지은이 : 이창영 신부


          1991년 사제 수품. 이탈리아 로마 라테란대학교 대학원에서 윤리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교회의 사무국장과 매일신문사 사장, 가톨릭신문사 사장을 지냈으며 현재 대구대교구 만촌1동본당에서 사목하고 있다.



          침묵으로 이끄는 말
          7,000 원
          6,300 원
          향심기도수련
          7,000 원
          6,300 원
          예수님의 마음 / 가톨릭출판사
          8,000 원
          7,20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3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이 외 기타출판사 -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