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달력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71082447
          페이스북 트위터 
          10%
          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 / 가대출
          판매가 12,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200원
          10,8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324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
          저자, 출판사 게르하르트 로핑크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크기 13.8×21cm
          쪽수 192
          출간일 2012-04-09
          출판사 가톨릭대학교출판부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게르하르트 로핑크
          옮긴이 이영덕
          규격 13.8×21cm
          페이지 192
          출시일 2012-04-09
          수량
          총 상품금액 10,8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침묵으로 무신론을 옹호할 것인가?
          아니면 무신론에 대응할 것인가?
           
          이 책은 무신론이 내포한 모순들을 폭로하고
          그리스도교 신앙의 합리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으로써
          우리가 침묵을 깨고 나와 무신론자와 대화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로핑크 교수의 이 책은 호교론적이기보다는 논쟁적이다. 저자는 무신론을 옹호하면서 하느님에 대한 믿음을 반박하는 여덟가지 주장에 맞서, 성경 전통에 기반을 두고 이 주장들의 모순을 조목조목 비판한다."
          - 독일 『프랑크푸르트 신문』(2008년 9월26일자) 기사 중에서

          수년에 걸쳐 조직적으로 형성된 무신론적 네트워크는 종교가 지닌 "위험천만한 아둔함"을 학문과 인도주의의 명목으로, 인간 세계에서 제거하려 한다. 종교는 늘 폭력, 테러, 그리고 속박을 세상에 들여온 독으로 묘사된다. 이슬람의 폭력성에 대한 공포가 이 새롭게 전개되는 무신론의 한 촉매제로 작용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게다가 미국식의 그리스도교 근본주의에 대한 분노 또한 여기에 한몫을 한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활동 중인 진화생물학자 리차드 도킨스가 2006년에 출간한 The God Delusion(한국어판:『만들어진 신』,이한음 옮김, 김영사, 2007)은 상당한 판매고를 올렸는데, 책에서 그는 그리스도교 신앙을 사악하게 형상화하고, 그 신앙이 보유한 위대하고 창조적인 역사에 대해서는 완전히 침묵한다. 이는 종교에 대한 우리 사회의 개념이 상당히 변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들 중 하나다. 이제 신앙에 충실한 그리스도인들은 활활 타오르는 선교적 무신론과 그들의 과학적인 입장들과의 논쟁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무엇을 주장하는가? 한마디로 말하면, 그들의 주장은 과거 주장들의 재탕으로 그저 다시 한번 따뜻하게 데워지고 진화생물학으로 양념되었을 뿐이다. 이 책에서는 이 새로운 공격적 무신론의 대표적인 주장들을 여덟 단계에 걸쳐 다룬다. 나아가 무신론의 논증들을 정확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무엇보다 그리스도교적인 답변을 전달해주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목적은 무신론이 제기하는 주장들이 근거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책은 무신론이 결코 탄탄한 학문적 기초를 바탕으로 한 사유 체계가 아닌 추측과 비방, 그리고 근거 없는 편견 위에 구성되었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 보여주어 독자들로 하여금 침묵하지 않고 무신론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옮긴이의 글
          서문 : 새로운 상황


          주장1.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주장2. 하느님은 인간의 투사물일 뿐이다.
                   이 투사물의 실체가 밝혀진다면, 인간은 등을 돌릴 것이다.


          주장3. 인간은 동물계로부터 발전한 존재다.
                    그러므로 그는 창조주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주장4. 선은 진화로부터 쉽게 설명된다.
                    그러므로 선하게 살기 위해 반드시 하느님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주장5. 세상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다.
                    이는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우스운 것인지를 보여준다.


          주장6. 종교는 세상에 폭력을 가져왔다.
                     그러므로 종교는 매우 위험하다.


          주장7.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은 원시적일 뿐만 아니라 혐오감을 자아낸다.
                    그러므로 이 하느님 상으로 아이들을 세뇌하는 행위를 막아야 한다.


          주장8. 사후세계에 대한 믿음은 마취제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마침. 누가 더 나은 답변을 주는가?




          지은이 : 게르하르트 로핑크(Gerhard Lohfink)
          193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생하여, 1986년까지 독일 튀빙겐 대학 신약성서학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1987년 교수직을 떠나 가톨릭통합공동체에 입회하였다.


          옮긴이 : 이영덕
          작은형제회 소속 사제로 현재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교의신학 박사과정 중에 있다.

          무신론 마르크스주의 그리스도교 / 가대출
          22,000 원
          19,800 원
          신의 언어 / 김영사
          14,000 원
          13,300 원
          존재해석 / 가대출
          12,000 원
          10,800 원
          구심기도
          5,500 원
          4,950 원
          고해 사제의 밤
          19,000 원
          17,10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2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성서와함께 - 월,수, 금 오전 입고
          ◈ 기쁜소식 - 화, 금 오전 입고
          ◈ 크리스챤 - 화, 목 오전 입고
          ◈ 이 외 기타출판사 - 택배주문 수령으로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