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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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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렇게 결혼했다 / 흰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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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나는 이렇게 결혼했다
          저자, 출판사 윤 학 / 흰물결
          크기
          쪽수 250
          제품 구성 상세설명참조
          출간일 2012-11-01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흰물결
          고객평가 1건  ★★★★★ 5/5
          지은이 윤 학
          페이지 250
          출시일 2012-11-01
          수량
          총 상품금액 11,700
          상품설명 상품후기 (1)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대학졸업을 앞둔 딸을 위해 결혼에 관한 책을 찾아보다가 대부분 연애기술이나 남녀 차이만을 강조하고 있어 실망했다. 결혼에 관해 제대로 말해주는 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람들의 생생한 결혼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만 선별하여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유학간 딸이 방학을 맞아 집에 온다니 기다리는 것만으로 마음이 설레었다.잠자리에 누워 딸이 오면 무얼 해줄까 궁리하는 것도 행복했다.그러다 문득 대학졸업을 앞둔 딸에게 결혼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서점으로 달려가 결혼에 관한 책을 찾아보았다.그런데 대부분 연애기술이나 남녀 차이만을 강조하고 있어 실망스러웠다.

          그래서 성경 속 결혼 이야기와 사람들의 생생한 결혼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그 이야기들을 정리하다 보니 ‘내 딸뿐만 아니라 결혼을 걱정하는 많은 젊은이와 그 부모들과도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결혼아카데미>를 열었고, 결혼에 관해 제대로 말해주는 책의 필요성도 느꼈다.그래서 젊은이들이 결혼이 무엇인지, 어떻게 결혼해야 하는지 알게 되고10년, 20년 후에는 그들이 자녀들에게 순수한 결혼관과 진실한 사랑을 전해줄 수 있도록 정성껏 책을 만들었다.

          ‘사랑’하면 지혜가 생기고 뭔가를 창조하는 힘도 얻는다고 믿기에 글과<클래식아카데미> <에세이 스쿨> 등을 통해 사람들의 순수함과 따뜻함을 끌어내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나는 이렇게 결혼했다결혼이 어려운 이유는 뭘까?
          그것은 우리가 결혼에 대해 공부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결혼을 잘하면 그 어떤 성공보다 큰 행복이 찾아오지만, 결혼을 잘못하면그 어떤 실패보다 더 큰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는 영어나 수학은 열심히 공부하면서그와는 비교할 수 없이 중요한 결혼에 대해서는 왜 공부하지 않는 것일까.


          책속으로
          결혼은 하지 않고 딴짓만 한다며 집안에서 난리가 났어요. 그때부터 부지런히 선을 봤죠. 일요일에는 하루에 여섯 번씩 볼 때도 있었어요. 광화문 세종홀, 코리아나호텔, 조선호텔 왔다갔다하면서 그렇게 100번도 넘게 선을 보다가…
                                                         <그 남자 그 여자 이렇게 만났다>중에서

          조급한 마음에 예비신부 커뮤니티에 가입했다. 나도 어느새 남자친구만 만나면 예단이 어떻고 예물이 어떻고를 읊조리고 있었다.
          따끈따끈한 국화빵을 하나씩 입에 넣으며 길을 걷는데 남자친구가 말했다. “나는 지금 내가 가진 것에도 감사하지만, 못 가진 것에도 감사해” 그 말에 왜 그렇게 눈시울이 뜨거워지던지… 그래, 다이아반지 그까짓 거 없으면 어때. 사랑하는 남편이 생기는데!

                                                           <예물인데 이 정도는 하셔야죠>중에서

          몸뚱이 사랑이 얼마나 거룩한지…
          결혼하기 전에 남자가 뭐고 여자가 뭔지, 사랑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인지 제대로 배운 사람은 별로 없어요. 포르노 잡지나 야한 동영상을 보며 자기들끼리 키득키득 웃으며, “여자는 그런 거야. 사랑은 저렇게 하는 거야” 하면서 결혼을 했으니 아이도 대충 나올 수밖에 없지요. 결혼하기 전에 우선 아주 좋은 밭을 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해요. 그리고 결혼하고 나서도 자기 아내를 정말로 사랑하면 요란한 태교 안 해도 아기는 엄마와 한몸이니까 그 사랑이 그대로 전달되어요.

          아이가 연애할 때쯤 되면 아이에게 “정말로 사랑한다는 것은 몸뚱이로도 사랑하고 정신으로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몸뚱이 사랑이 얼마나 거룩한지 모른다. 네 몸뚱이도 보고 상대방 몸뚱이도 잘 봐라” 하고 가르쳐야 해요.
                                                                   <누가 사랑을 배웠나>중에서

          왕처럼 굴다가 펑펑 울면서 매달렸다
          아침엔 깨워줘, 점심엔 밥 사줘, 저녁엔 데려다 줘, 울면 달래줘, 화내면 받아줘… 그야말로 나만을 위한 만능엔터테이너가 따로 없었다. 나는 왕처럼 굴었다. 약속을 마음대로 정하고, 보고 싶다며 아무 때나 내가 있는 곳까지 달려오게 했다. 그런 그가 떠나겠다고 했을 때 나는 무너졌다. 처음엔 그의 결별선언을 얕보고 “그래, 헤어지자”라고 호기롭게 말해놓고 나중엔 헤어질 수 없다며 옷이 다 젖도록 펑펑 울면서 그에게 매달렸다. 스스로도 꼴불견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연애가 어렵다>중에서







          프롤로그 결혼으로 가는 길

          사랑은 아름다웠다
          콩깍지 끼던 날
          얌전한 여자, 내가?
          누가 나를 외롭게 하는가
          나는 연애가 어렵다
          첫 눈에 반한 거예요
          출근길 나의 호사
          누가 그녀를 싫어할까?

          나는 이렇게 결혼했다
          내 생애 가장 우아했던 식사
          제가 그렇게 우습나요?
          퀴즈쇼와 형수
          예물인데 이 정도는 하셔야죠
          아내와 맺어준 사진 한 장
          단재 신채호 선생의 중매
          저런 사람이랑 결혼한다니

          결혼, 그 행복한 나날들
          아내는 앙코르와트 후예
          단칸셋방과 미술관
          아들 셋에 웬 넷째?
          아내가 생겼다아들이 만난 뉴잉글랜드 여자
          리폼의 달인
          결혼 15년의 천국과 지옥

          결혼, 그 꿈과 현실
          연탄 때는 13평 아파트
          도망간 아내


          나의 결혼 이야기
          이렇게 결혼했어요
          그 남자 그 여자 이렇게 만났다
          결혼, 편견의 탈출
          결혼인가 결혼식인가
          결혼, 종속과 자유의 어울림
          나만의 사랑비법 공개해요
          결혼, 그 창조의 시작
          어제의 신혼도 환영합니다
          나는 장미 아내는 안개꽃


          나는 결혼도 공부했다
          누가 사랑을 배웠나
          아~ 결혼을 해야겠어!
          젊은이들로 북적거렸다
          나도 결혼할 뻔 했는데
          엄마 놀이는 환상이 아니다
          그런 사람 없을까?

          에필로그 온몸이 춤이고 노래고





          윤 학 변호사 편저

          법학박사 서울대학교 헌법학
          <월간독자 Reader> 발행인,
          <가톨릭다이제스트>, 화이트홀, 흰물결갤러리 대표

          부부 수업 / 가톨릭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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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말았어야 할 결혼도 있을까 /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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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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