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91809321
          페이스북 트위터 
          10%
          칼 라너 신비 신학의 관점에서 비추어 본
          아씨시 프란치스코의 신비체험(재정가인하) / 프란치스코
          판매가 15,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500원
          13,5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405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아씨시 프란치스코의 신비체험
          저자, 출판사 고계영 파울로 / 프란치스코
          크기
          쪽수 648
          제품 구성 상세설명참조
          출간일 2014-09-03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프란치스코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고계영 파울로
          페이지 648
          출시일 2014-09-03
          재정가인하 2016-09-10
          수량
          총 상품금액 13,5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고계영 파울로(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 형제가 교황청립 안토니아눔에서 수여한 학위논문.


          아씨시의 성프란치스코는 그리스도교역사에서 손꼽히는 신비가이며 관상의 대가이지만,자신의 신비체험이나 관상에 관하여 따로 저술하지 않아 그면모가 잘 알려지지 못했다.

           
          저자는 프란치스코자신의 글을 분석하고, 거기에 20세기 대표적인 신학자 칼 라너의 신학을 조명하여 어울릴것 같지 않은 두 신비가의 신앙과 실천에 공통으로 놓여있는 하느님 체험을 발견하고 그 성격을 낱낱이 밝혀보입니다.프란치스코에 매료된 이들이나 프란치스칸사상에 관심을 가진이들뿐 아니라, 그리스도교 안팎에서 머리로 가슴으로 몸으로 삶을 충실히 살아내며 진리를 갈구하는 이들은 누구나 신비안에서 자신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흔히 특별한 소명으로 생각하여 어렵게만 여기는 관상이 사실은, 이미 우리 안에 심겨진 신비에 힘입어 다시 그 신비를  바라보도록 부르는 것임을, 신학적 이성과 신비적 영성과 시적인 아름다움으로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추천의 글
          약어

          서론
           1. 논문의 주제와 주요 목표들
           2. 현재까지의 연구 상황
           3. 연구의 원천 자료들과 연구 방법
           4. 논문의 구조
           

          제1장 칼 라너의 신비 신학
           1.1. 신비체험의 어원적 의미와 신비체험 논쟁
          1.1.1. 신비체험의 어원적 개념 및 왜곡화
          1.1.2. 20세기에 전개된 신비체험 논쟁
           1.2. 칼 라너 신비 신학의 모체인 초월 신학
          1.2.1. 초월적 방법론
          1.2.2. 초월적 존재에 대한 라너의 관점
          1.2.2.1. 존재론적 물음의 필연성과 초월성
          1.2.2.2. 존재와 인식의 원천적 동일성
          1.2.2.3. 존재 소유의 유비
          1.2.3. 초월적 인간에 대한 라너의 관점
          1.2.3.1. 인간: 존재에로 열려진 초월적 영
          1.2.3.2. 인간: 인식과 의지의 일치로서의 사랑
          1.2.3.3. 인간: 계시를 듣는 역사적 영
          1.2.3.4. 인간: 절대 초월을 지향하는 초월
          1.2.4. 초월적 체험
          1.2.5. 신비로서의 초월의 지평
           1.3. 칼 라너의 신비 신학
          1.3.1. 신비 신학의 정체
          1.3.1.1. 신비체험: 하느님의 자기 양여로서의 초월 체험
          1.3.1.2. 신비체험: 하느님의 자기 양여로서의 은총 체험
          1.3.1.3. 신비체험: 하느님의 자기 양여로서의 계시와 믿음 체험
          1.3.1.4. 신비체험: 성령의 체험
          1.3.2. 라너 신비 신학의 새로운 지평: 신비 체험의 일상성, 익명성, 보편성
           1.4. 요약
           

          제2장 신비체험의 개념
           2.1. 신비체험의 대상: 신비
          2.1.1. 신비의 개념
          2.1.1.1. 신약 성경에 나타난 신비 개념
          2.1.1.2. 신비의 신학적 개념
          2.1.2. 신비의 특성들
          2.1.3. 신비와 영의 관계
           2.2. 신비체험의 방법으로서의 관상
          2.2.1. 관상의 개념
          2.2.2. 관상의 특성들
           2.3. 신비체험의 목적으로서의 ‘사랑의 일치’
          2.3.1. ‘사랑의 일치’의 개념
          2.3.2. ‘사랑의 일치’의 특성들
           2.4. 신비체험의 정의
           2.5. 요약
           

          제3장 신비체험의 대상으로서의 신비
           3.1. 신비로서의 “영”
          3.1.1. 창조되지 않은 신비로서의 “영”
          3.1.1.1. 대문자 “에스”(S)로 사용된 영(SPIRITUS)
          3.1.1.2. 주님의 영
          3.1.1.2.1. 삼위일체 하느님의 세 위격과 관계 있는 주님의 영
          3.1.1.2.2. 인간 존재 안에 현존하는 주님의 영
          3.1.2. 창조된 신비로서의 영(SPIRITUS)
          3.1.2.1. 인간 안에 현존하는 신비로서의 창조된 영
          3.1.2.2. 모든 피조물 안에 현존하는 신비로서의 창조된 영
           3.2. 신비로서의 선
          3.2.1. 존재론적 선
          3.2.2. 절대 선에로 지향된 인간 존재
           3.3. 신비로서의 덕
          3.3.1. 존재론적 덕
          3.3.2. 완전한 덕의 신비이신 그리스도
          3.3.2.1. 모든 덕들의 꽃이신 그리스도
          3.3.2.2. 십자가의 그리스도: 악습을 몰아내는 덕
          3.3.2.3.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들의 일치
          3.3.3. 삼위일체 신비의 본질적 속성인 덕
          3.3.3.1. 「하느님 찬미」에 대한 그리스도론적 해석
          3.3.3.2. 「하느님 찬미」: 하느님 중심적이고 삼위일체적인 해석
           3.4. 요약

           
          제4장 신비체험의 방법으로서의 관상
           4.1. 프란치스코의 글에 나타난 “비데레”(VIDERE) 동사의 의미
          4.1.1. 육체적 바라봄
          4.1.2. 영적인 바라봄
          4.1.2.1. 성부 하느님
          4.1.2.2. 성자 하느님
          4.1.2.3. 축성된 빵과 포도주
          4.1.2.4. 선과 덕과 구원의 신비
          4.1.3. 지복직관
           4.2. 프란치스코의 관상
          4.2.1. 범주적 대상을 통한 관상
          4.2.2. 범주적 대상을 통하지 않는 관상
           4.3. 프란치스코의 관상과 감각들
          4.3.1. 관상과 신비적 감각들의 관계
          4.3.2. 프란치스코의 글에 나타난 다섯 가지 신비적 감각들
          4.3.3. 「태양 노래」에 나타난 신비적 감각들
           4.4. 받아들임과 깨달음과 믿음으로서의 관상
           4.5. 관상의 방법
          4.5.1. 무방법의 방법
          4.5.2. 수동적 방법
          4.5.3. 「권고」 16에 나타난 관상의 원리
           4.6. 요약
           

          제5장 신비체험의 목적으로서의 사랑의 일치
           5.1. ‘거룩하게-됨’
          5.1.1. 프란치스코의 글에 나타난 “거룩하게-하다” 동사의 의미
          5.1.1.1. 그리스도의 ‘거룩하게-됨’
          5.1.1.2. 믿는이들의 ‘거룩하게-됨’
          5.1.2. ‘거룩하게-됨’: 삼위일체 신비와의 일치
          5.1.3. ‘거룩하게-됨’: 삼위일체의 찬란함(영광)에 대한 관상
           5.2. ‘그리스도가-됨’
          5.2.1. 프란치스코의 글에 나타난 ‘그리스도 따름’
          5.2.1.1. “완전하게 됨”으로서의 ‘그리스도 따름’
          5.2.1.2. ‘그리스도가-됨’으로서의 ‘그리스도 따름’
          5.2.2. 십자가의 신비 안에서 실현된 ‘그리스도가-됨’
          5.2.3. 프란치스코가 추구한 ‘그리스도-됨’의 사례들
          5.2.3.1. 동냥
          5.2.3.2. 발을 씻어줌
          5.2.3.3. 벌레가 됨
          5.2.3.4. 견딤
           5.3. ‘하느님이-됨’
          5.3.1. ‘주님의 영’의 거룩한 활동
          5.3.2. 주님의 거처와 집
          5.3.3. 신비 안에서 펼쳐지는 우주적이고 삼위일체적인 일치
          5.3.3.1. 신비적 가족의 특성들
          5.3.3.1.1. 정배성
          5.3.3.1.2. 부성 안에서의 형제성과 자성
          5.3.3.1.3. 모성
          5.3.3.2. 삼위일체적 가족 안에서 이루어지는 우주적이며 형제적인 일치553
           5.4. 요약
           

          결론
           1. 프란치스코 신비체험의 본질과 관련된 연구 결과들
           2. 프란치스코 신비체험의 특성들
           

          참고 문헌
           1. 원천들
           2. 칼 라너의 글들
           3. 칼 라너에 관한 연구들
           4. 프란치스칸 사상에 관한 연구들
           5. 신비체험에 관한 연구들
           6. 기타 연구들
           7. 기타
           

          논문을 출판하면서



          성체 (끼아라 루빅) / 벽난로
          9,000 원
          8,100 원
          단식 / 바오로딸
          12,000 원
          10,800 원
          당신을 생각합니다
          12,000 원
          10,800 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개정판/양장) / 가톨릭출판사
          20,000 원
          18,000 원
          죽음이 마지막 말은 아니다(개정3판)-품절(소량재고) / 성바오로
          6,000 원
          5,40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2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성서와함께 - 월,수, 금 오전 입고
          ◈ 기쁜소식 - 화, 금 오전 입고
          ◈ 크리스챤 - 화, 목 오전 입고
          ◈ 이 외 기타출판사 - 택배주문 수령으로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