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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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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인 시전집 2 / 문학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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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이해인 시전집2
          저자, 출판사 이해인, 문학사상
          크기 14.7×20.2cm
          쪽수 872
          제품 구성 상세설명참조
          출간일 2013-12-17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문학사상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이해인
          페이지 872
          출간일 2013-12-17
          사이즈 14.7×20.2cm (양장본)
          수량
          총 상품금액 2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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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인 수녀의 40년 문학 세계 총망라!

          『이해인 시전집』제 2권은 이해인 수녀의 40년 문학 인생 총망라한 전집으로, 그동안 펴냈던 10권의 시집을 모두 담아냈다. 사랑과 간구, 깨달음과 찬미, 참회와 기도의 언어로 정결한 시 세계를 펼쳐온 이해인 수녀의 40년 문학 세계를 정리하고, 그 정신을 기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각 권에는 30여 컷의 사진을 실어 이해인 수녀가 지금껏 살아온 생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살필 수 있도록 도왔다.

          화보에는 이해인 수녀의 어린 시절부터 수녀회에 입회할 당시 및 수많은 문인들과 인연을 쌓은 소중한 사진들이 실려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또한 책에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을 한평생 진정으로 굽어보고 사랑해온 한 수도자의 진심어린 애정과, 가난하고 아픈 이들에 대한 위로, 먼저 떠난 이들에 대한 그리움 등이 오롯이 담겨 있는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해인 수녀는 1976년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래 9권의 시집을 비롯해 10여 권의 기도시집, 동시집, 꽃시집, 시선집, 그리고 8권의 산문집을 펴낸 시인이자 작가다. 이 전집은 기도시집, 꽃시집, 동시집 등을 제외한 10권의 순수 시집만을 모아 엮었다. 1권에는 ≪민들레의 영토≫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를, 2권에는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작은 위로≫ ≪작은 기쁨≫ ≪희망은 깨어 있네≫ ≪작은 기도≫를 수록했다.

          수도자이자 시인인 이해인 수녀의 40년 문학 인생 총망라!
          그동안 펴냈던 10권의 시집을 전집 속에 담았다!

           

          신앙과 서정의 샘에서 길어올린 맑고 깨끗한 감성!
          삶에 지친 이들을 다독여주는 따뜻하고 평안한 위로!
          “신을 위한 나의 기도가 그대로 한 편의 시가 되게 하소서!”

           

          ■ 순결한 신심과 투명한 서정의 시인 이해인 수녀의 시전집


          사랑과 간구, 깨달음과 찬미, 참회와 기도의 언어로 정결한 시 세계를 펼쳐온 이해인 수녀의 40년 시작詩作을 총망라한 ≪이해인 시전집≫(전 2권)이 문학사상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전집은 문학사상이 창사 40주년을 맞은 2012년부터 추진되었던 것으로, 2014년 고희를 맞이하는 이해인 수녀의 삶을 뒤돌아보면서 그 봉사와 희생을 뜻을 함께 축복하고자 하는 의미도 담겨 있다. 이해인 수녀는 1976년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후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인으로서, 이 시전집은 그의 40년 문학 세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 정신을 널리 기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 속에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을 한평생 진정으로 굽어보고 사랑해온 한 수도자의 진심어린 애정과, 가난하고 아픈 이들에 대한 위로, 먼저 떠난 이들에 대한 그리움 등이 오롯이 담겨 있는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순결한 신심과 투명한 서정으로 종파를 뛰어넘어 시의 대중화 시대를 연 뒤 수많은 독자들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온 그의 시 문학이 총망라되어 있다.
          세상과 인간, 자연과 사물에 대해 변함없는 사랑과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 세상에 전파해온 이해인 수녀. 그가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고결한 시어들이 읽는 이의 마음을 어느 순간 깊이 위로하고 치유해주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내가 죽기 전
          한 톨의 소금 같은 시를 써서
          누군가의 마음을 하얗게 만들 수 있을까
          한 톨의 시가 세상을 다 구원하진 못해도
          사나운 눈길을 순하게 만드는
          작은 기도는 될 수 있겠지
          힘들 때 잠시 웃음을 찾는
          작은 위로는 될 수 있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여
          맛있는 소금 한 톨 찾는 중이네
          ? [작은 소망] 전문

          ■ 수도자이자 시인인 이해인 수녀의 40년 문학 인생의 집대성!
          이해인 수녀는 1976년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래 9권의 시집을 비롯해 10여 권의 기도시집, 동시집, 꽃시집, 시선집, 그리고 8권의 산문집을 펴낸 시인이자 작가다. 이 전집에는 기도시집, 꽃시집, 동시집 등을 제외한 10권의 순수 시집만을 모아 수록하였는데, 1권에는 ≪민들레의 영토≫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가, 2권에는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작은 위로≫ ≪작은 기쁨≫ ≪희망은 깨어 있네≫ ≪작은 기도≫가 실렸다.
          또한 각 권에 30여 컷의 사진을 실어 이해인 수녀가 지금껏 살아온 생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 화보에는 이해인 수녀의 어린 시절부터 수녀회에 입회할 당시 및 수많은 문인들과 인연을 쌓은 소중한 사진들이 실려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한마디로 이 전집은 그동안 많은 독자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기쁨을 선물했던 이해인 수녀의 시집을 한데 모은 기념비적인 저서라 할 수 있다.

          ■ 신앙과 서정의 샘에서 길어올린 맑고 깨끗한 감성!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는 신앙과 서정을 아름답게 조화시켜 한국 문학사에서 가장 많은 독자들에게 읽힌 시집 가운데 하나다. 이해인 수녀는 이 시집 속 표제작의 “태초부터 나의 영토는/ 좁은 길이었다 해도/ 고독의 진주를 캐며/ 내가/ 꽃으로 피어나야 할 땅”이라는 시구 그대로, 한평생 신앙과 서정을 조화시키며 시로써 복음을 전하는 삶을 실천해왔다.
          그는 1945년 강원도 양구의 독실한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나 꽃다운 19세의 나이에 지순한 신앙의 길을 선택했다. 이후 ≪소년≫지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고,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시작으로 수많은 시집과 산문집을 펴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암 투병과 지인의 죽음 등 끝없는 시련 앞에서도 겸손하고 감사했으며, 사람을 향한 애정을 놓지 않고 희망과 위로의 언어를 끊임없이 건넸다.
          “시란 삶에 대한 감사와 그리움을 사계절 언어로 풀어낸 상징적인 기도”라고 말하는 이해인 수녀는 “한 톨의 시가 세상을 다 구원하진 못해도 작은 기도가 될 수는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세상에 대한 사랑을 소박하지만 호소력 짙은 언어로 노래해왔다. 신실한 수도자이며 진실한 시인으로서 생에 대한 애정을 간직해온 이해인 수녀에게 시는 “하나의 찬양이며 영혼의 법열 혹은 그 아픔의 고백이며 그 모두를 바로 신에게, 그리스도에게, 영원한 구원의 주에게, 하느님에게 바치는 불사르는 향불이요 제물이요 꽃떨기요 눈물이요 무릎 꿇음”이다.
          ≪이해인 시전집≫은 40여 년 동안 수많은 독자들을 뜨겁게 감응시킨 바로 이러한 정결한 시 정신의 진수가 담긴 책이다.

          마른 향내 나는
          갈색 연필을 깎아
          글을 쓰겠습니다

          사각사각 소리 나는
          연하고 부드러운 연필 글씨를
          몇 번이고 지우며
          다시 쓰는 나의 하루

          예리한 칼끝으로 몸을 깎이어도
          단정하고 꼿꼿한 한 자루의 연필처럼
          정직하게 살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의 살아 있는 연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말로
          당신이 원하시는 글을 쓰겠습니다

          정결한 몸짓으로 일어나는 향내처럼
          당신을 위하여
          소멸하겠습니다
          ? [살아 있는 날은] 전문

           


           

          목차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1부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새해 첫날의 소망|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눈 내리는 바닷가로|첫눈 편지|용서를 위한 기도|이젠 다시 사랑으로|죽은 아기를 위하여|새롭게 사랑하기|부활절의 기도 1|부활절의 기도 2|차를 마셔요, 우리|오월의 성모님께|부끄러운 고백|슬픈 날의 편지|오월의 편지|누가 나를 위해

          2부
          우리를 흔들어 깨우소서|바다에서 쓴 편지|주일 노래|아름다운 기도|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소녀들에게|집을 위한 노래|음악인들을 위하여|합창을 할 때처럼|겟세마니에서|나의 예수를|갈릴리 호수에서|여름 편지|저희도 오르게 하소서|어둠 속에서|남과 북의 한겨레가|내 기도의 말은|어떤 기도|미리 쓰는 유서|성모님과 함께 2|작은 노래

          3부
          안녕히 가십시오|침묵 일기|쓸쓸한 날만 당신을|고해성사|가을바람|가신 이에게|빈방에서|하관|침묵|강으로 살아 흐르는 시인이여|새롭게 불러보는 당신 이름은|편지|나를 위로하는 날|겸손|어떤 후회|별예수|달빛 인사|홀로 있는 시간

          4부
          십이월의 엽서|어린 왕자를 생각하며|사라지는 침묵 속에서|가난한 새의 기도|어떤 죽은 이의 말|빈 들에서|들음의 길 위에서|마지막 기도|어떤 이별 인사|송년 엽서|성탄 인사|만남의 길 위에서|후회|묘지에서|섬에서|십이월의 촛불 기도


          작은 위로
          1부
          이별의 눈물|작은 위로|내가 나에게|어머니의 섬|낯설어진 세상에서|바다는 나에게|슬픔이 침묵할 때|너에게 가겠다|엄마와 딸|어느 노인의 고백|이끼 낀 돌층계에서|헌혈|보고 싶다는 말은|둘이서 만드는 노래|용서의 꽃|조시弔詩를 쓰고 나서

          2부
          기쁨이란 반지는|선물의 집|길 위에서|작은언니|너의 집은 어디니|말의 빛|당신에게|행복에게|비타민을 먹으며|새해 새 아침|빨래를 하십시오|비가 전하는 말|기쁨에게|우리 집|잠의 집|거울 속의 내가|이사|해녀의 꿈

          3부
          풀물 든 가슴으로|밭도 아름답다|이제는 봄이구나|잎사귀 명상|아침의 향기|찔레꽃|나무의 자장가|비도 오고 너도 오니|사막에서|바다로 달려가는 바람처럼|마늘밭에서|여름 노래|진주조개에게|보호색|패랭이꽃 추억|호수 앞에서|꽃 한 송이 되어|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익어가는 가을|배추밭에서|소금 호수에서|물망초|해질녘의 단상

          4부
          숲에서 쓰는 편지|꿈 일기 1|꿈 일기 2|번개 연가|능소화 연가|우체국 가는 길|어느 조가비의 노래|아픈 날의 일기|부고訃告|어느 무희舞姬에게|가을에 밤[栗]을 받고|장독대에서|한 방울의 그리움


          작은 기쁨
          1부
          러브레터|작은 소망|시를 쓰고 나서|행복도 새로워|가까운 행복|달력과 나|언니의 실수|클래식 음악|시는|마법의 성에서|고백|편지 쓰기|사랑|환청|고마운 기쁨|엄마를 부르는 동안|담 안에서 온 편지|새해 마음|아름다운 모습|작은 기쁨|누나|집으로 가는 길|오늘도 시간은|나의 섬에는|책방에서|시간의 선물|큰 눈으로|잠과 사랑

          2부
          꽃이 진 자리에|새에게|사랑의 사계절|꽃과 나|열매|장마 뒤의 햇볕|나무의 연가|태풍 연가|꽃밭에서|장미 두 송이|소나기|산과 바다에서|새를 위하여|바닷가에서|파도 앞에서|입춘|새는 나에게|가을 하늘|무지개 뜨던 날|푸른 기도|보슬비처럼|겨울 연가|첫눈

          3부
          우정 일기 1|들길에서 1|들길에서 2|슬픈 사람들에겐|너의 목소리|슬픈 그리움|여행길의 친구에게|슬픈 위로|그리움|이사|이별|부재중 응답|사랑의 의무|판단 보류|글자 놀이|맛있는 기도|내가 아플 때는|만남 일기|어떤 결심 하나|사별 일기|그리운 추위|어느 벗에게|엄마|내 마음은|사랑의 약속

          4부
          우정 일기 2|나도 모르는 기도|어떤 주문|미워하진 않으려고|아프다는 거짓말|꽃씨 편지|색연필 편지|기도 일기|어느 일기|꿈 일기 3|피 묻은 모정|건망증|잠 일기|어느 노인의 편지|누구?|어떤 아기에게|변명|침묵이 되어|어색한 사이|어떤 걱정|응시|카드로 지은 집|우정 일기 3|우정 일기 4|문|시든 꽃|사랑의 이름


          희망은 깨어 있네
          1부
          유리창 위의 새|파밭에서|행복 수첩|행복한 풍경|엄마가 둘이어서|꿈 일기|작은 이|희망은 깨어 있네|작은 위로 2|신발을 신으며|종이에 손을 베고|편지의 집|새벽바람|아침기도|밤 기도|상처의 교훈|시간은|작은 감사|방역|바다로 가는 길|지혜로운 사람|나의 손은|바람의 소리|세월|다산의 말|큰 죄

          2부
          어떤 결심|좀 어떠세요?|미열|병상 일기 1|병상 일기 2|병상 일기 3|병상 일기 4|숙제|모기에게|새로운 맛|눈물의 만남|적게 더 적게|베개를 받고|아픈 날의 기도|위로자의 기도|아픈 날의 편지|행복 일기|옷 정리|어떤 고백|위로의 방법|사랑의 기쁨|해 질 무렵|뼈를 위한 노래|머리카락의 기도

          3부
          설날 아침|봄눈 일기|입춘 일기|봄 인사|비 일기|반딧불 이야기|가을비에게|가을 편지 1|가을 편지 2|도토리의 집|가을 하늘|한가위|나뭇잎 러브레터|단풍나무 아래서|첫눈 내리는 날|눈꽃 노래 1|눈꽃 노래 2|눈꽃 노래 3|십이월은|겨울 기도|겨울 산에서|우리는 믿습니다

          4부
          슬픈 날의 일기|오늘의 행복|채우고 싶은 것들|나의 별|꿀잠|꽃밭에서|산 위에서|바닷가에서|사랑의 말|잔치국수|꿈의 길|후회뿐인 기도|그리운 집|엄마|나무를 안고|나의 방|길 위에서|숨바꼭질|꿈꾸며 떠난 길|이별의 아픔|작은 기도|가야 소녀에게|일기|김연아에게

          5부
          장영희에게|봉헌기도|김점선에게


          작은 기도
          1부
          사랑의 길 위에서|어떤 보물|꽃의 말|어떤 행복|가을의 말|보름달 기도|차를 마시며|듣기|꽃을 보고 오렴|숲 속에서|힘든 위로|불면증|성서|사람 구경|작은 노래 1|마음의 엄마|달밤|고백|시인 윤동주를 기리며|여정|인생 학교|오늘도 십자가 앞에 서면

          2부
          일기|감사 예찬|행복의 얼굴|시간도 바빠서|마음의 문|부끄러운 손|빈 의자의 주인에게|가을 편지 1|화해|이별 연습|어떤 기도|친구야, 너는|슬픈 노래|성지순례기|저는 아니겠지요?|가을 편지 2|기쁨이신 예수님께|평화이신 예수님께|침묵이신 예수님께|구세주이신 예수님께

          3부
          새의 말|약속의 슬픔|병상 일기|싱겁게 더 싱겁게|느티나무가 나에게|눈물의 힘|해 질 무렵|시 쓰기|가을 편지 3|환대|쌍둥이 수사님|고독의 맛


          이해인의 시 세계
          ㆍ민들레의 자리와 하늘_ 구중서
          ㆍ시의 기도 혹은 기도로써의 시_ 권영민

          연보
          작품 찾아보기

           


           

          이해인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났다. 1964년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 1968년에 첫 서원을, 1976년에 종신서원을 한 후 지금껏 수녀로서 부산에서 살고 있다. 필리핀 성 루이스대학 영문학과,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70년 ≪소년≫지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1976년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후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작은 위로≫ ≪작은 기쁨≫ ≪희망은 깨어 있네≫ ≪작은 기도≫ 등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그 밖에 산문집 ≪두레박≫ ≪꽃삽≫ ≪사랑할 땐 별이 되고≫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기쁨이 열리는 창≫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등과, 번역서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마더 테레사의 아름다운 선물≫ ≪마지막 선물≫ 등을 펴내어 종파를 떠나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 자랑스런 서강인상, 제1회 울림예술대상 가곡작시상, 천상병 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이해인 시전집 1 / 문학사상
          32,000 원
          28,800 원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11,000 원
          9,900 원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개정판)
          8,000 원
          7,200 원
          풀꽃단상(인상)
          12,000 원
          10,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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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이 외 기타출판사 -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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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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