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달력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33112694
          페이스북 트위터 
          10%
          강우일 주교와 함께 희망의 길을 걷다 / 바오로딸
          판매가 12,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200원
          10,8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324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강우일 주교와 함께 희망의 길을 걷다
          저자, 출판사 강우일 주교 / 바오로딸
          크기 15.2×21cm
          쪽수 300
          제품구성 상세설명참조
          출간일 2017-03-10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바오로딸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강우일 주교
          출간일 2017-03-10
          페이지 300
          규격 15.2×21cm
          수량
          총 상품금액 10,8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한 사목자의 진심을 통해
          지금 여기 그리스도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다


          간절히 기다리던 ‘봄’은 왔다!

          강우일 주교는 ‘지금 여기’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또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깊이 성찰하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질문한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 정신에 따라 오늘날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에 깊이 천착하고, 이를 복음과 교회의 사회적 가르침에 비추어 길을 일러주는 강우일 주교의 진심의 소리가 큰 감동을 준다. 


           총 6부로 구성한 이 책은 2012년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신문이나 잡지 등에 발표된 강우일 주교의 강론이나 강의, 심포지엄의 주제 발표 글을 모아 엮은 것이다. 그중 1부 ‘강정의 10년’에서는 제주교구장으로 살아온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새롭게 정리한 글과 사진을 함께 실어 현장감을 더했다. 제주에서 4·3 사건을 만나고 강정 마을에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면서 홀로 겪어야 했던 혼란과 다짐 그리고 함께하는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연민, 한 교구의 최고 사목자가 감내해야 할 고통스런 면모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 밖에 한반도 평화 문제, 핵발전소, 생태 문제, 생명 문제, 세월호, AI로 살처분하는 문제 등을 다루었다. 각 부 말미에는 저자와 관련된 이들의 짤막한 글을 실어 이 책의 힘을 보탠다.


          이 책에 실려 있는 담화문, 강론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강우일 주교의 말과 글 속에는 매우 구체적인 현실의 언어들이 담겨있다. 구체적인 삶의 현장이 담긴 목소리이기 때문이다. 이 글이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이유다. 

           프란치스코 교종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계실 때 거창한 주교관저를 포기하고 소박한 아파트에서 사셨다. 그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프란치스코 성인의 가난함과 낮아짐을 당신 몸으로 실천하신 표지였다. 베트남 초대 대통령 호찌민은 관저를 일하는 직원들이 기숙사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내어주고 정작 자신은 단출한 방에서 나라 일을 보았다고 한다.
          한 사람의 지도자가 나라에, 국민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뼈아프게 다가온다.
          “참다운 권력은 섬김임을 결코 잊지 맙시다.” 하신 프란치스코 교종의 말씀처럼, 이제는 우리 정치인들도 좀 더 성숙한 정치 철학을 배울 때가 오지 않았을까?

           금년은 정유년 붉은 닭의 해라고 합니다. 옛날부터 닭은 어둠을 뚫고 아침을 여는 상서로운 동물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한반도 남북 양쪽에 짙게 깔린 어둠을 뚫고 새벽을 열어야 합니다. 천만 명 시민들이 촛불과 비폭력의 연대로 밝히기 시작한 새 아침을 우리도 가세하여 더 밝고 환하게 비추어 갑시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 누리, 모든 피조물 안에 가득 채우며 평화를 이루어 갑시다. _본문 중에서 

          책 속으로






          추천글


          제1부 강정의 10년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제2부 평화의 기지
                정당한 전쟁은 없습니다/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우리나라 헌법 제1조/
                하느님께 합당한 예배를/ 구럼비를 향한 평화의 사도들의 달음질 외


          제3부 새벽을 열어야 한다
                세상에 평화를 이루는 소공동체/ 인간과 자연에 평화를 이루는 소공동체/
                작은 이들과 함께 소통하는 소공동체/ 자비를 베푸는 소공동체 외     

          제4부 생명의 도우미
                지구는 우리가 돌봐야 하는 ‘공동의 집’/ 핵발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성찰/

               우리는 생명의 도우미

          제5부 제주 4·3의 증인
                제주 4·3의 증인으로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성찰/

               진실은 드러나고야 만다/ 탁월한 지도력으로 개혁을 꿈꾼 예언자/

               최정숙 베아트리체

          제6부 새 희망을 찾다
                새로운 희망을 찾았습니다/ 세상 속에 강생하는 소공동체/ 그 봄을 광화문에서 보았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합니까?






          지은이 : 강우일 주교

           일본 동경 상지대학교 철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교황청 우르바노 신학대학에서 수학했다. 1974년 사제품을 받고 서울대교구 교육국장, 난곡동 주임을 맡았다. 1986년 주교로 서품되었고 1995년에 가톨릭대학교 초대 총장, 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를 역임했다. 주교회의에서는 전례위원회, 성서위원회, 민족화해위원회, 이주사목위원회의 위원장을 역임했다. 2002년에 제주교구장으로 임명되었고 주교회의 부의장,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주교회의 천주교용어위원회 위원장과 주교회의 의장을 맡았다. 현재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에 「강우일 주교와 함께 걷는 세상」 · 「기억하라, 연대하라」가 있고, 옮긴 책에 「사람 서리에서」가 있다.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2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성서와함께 - 월,수, 금 오전 입고
          ◈ 기쁜소식 - 화, 금 오전 입고
          ◈ 크리스챤 - 화, 목 오전 입고
          ◈ 이 외 기타출판사 - 택배주문 수령으로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