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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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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들을 하느님 나라로 안내해 온 한 사제의 사목 일기
          아직 천국을 준비할 시간이 남아있다 / 가톨릭
          판매가 12,000원  할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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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아직 천국을 준비할 시간이 남아있다
          저자, 출판사 최성균 / 가톨릭출판사
          크기 14×20.5cm
          쪽수 252
          출간일 2018-06-29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최성균
          출간일 2018-06-29
          페이지 252
          규격 14×2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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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나라를 준비해야 할 시간, 바로 지금입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당장의 이익이나 즐거움만 좇으며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삶뿐만 아니라 신앙생활도 일이 바쁘다거나 자신의 상황이 어렵다며 나중으로 미루는 이들도 볼 수 있다. 이렇게 마치 지금이 영원한 것처럼 살아가며, 하느님 나라로 가기 위해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이들이 삶과 신앙에 대해 숙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 《아직 천국을 준비할 시간이 남아 있다》가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디다꼬 신부)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년 가까이 노인들이 마음 편히 하느님 나라로 갈 수 있도록 이끈 종로 성모노인쉼터의 최성균 신부가 사목 현장에서 직접 겪은 일들을 기록한 에세이다. 저자는 200여 곳이 넘는 요양 병원과 요양원에서 노인 수만 명을 만난 체험과 그를 통한 성찰들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신앙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 알려 주며, 삶을 돌아보고 기도하는 가운데 통회하고 보속하며 천국을 준비하는 일이 바로 지금 해야 할 일임을 가슴 깊이 일깨워 준다.


          누구나 한 번은 인생의 마지막 고통의 시간을 거쳐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신부님이 이 책에 펼쳐 놓으신 다양한 노인들의 이야기는 우리 삶의 자세를 되돌아보게 하며, 각자가 어떻게 죽음을 준비하고 마지막 시간을 맞이해야 할지를 진지하게 생각하도록 해 줍니다.
          ― 유경촌 주교의 ‘추천의 글’ 중에서


          사제가 직접 경험한 생생하고 감동적인 일화들!


          2001년부터 노인 복지 사목을 하던 저자는 2007년에 한 할머니가 자신의 남편도 ‘천국에 가게 해 달라’며 조르는 바람에 한 요양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곳에서 사제를 만날 수 없어서 봉성체는 물론 세례성사나 병자성사도 할 수 없는 신앙적으로 힘든 수많은 노인들을 보았고, 그때부터 요양 병원과 요양원을 찾아다니며 노인들을 천국으로 안내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최 신부를 만난 노인 대부분은 “나는 예수님, 성모님 손 꼭 잡고 천국으로 갈 거예요.”, “이제 이 예수님 상본을 꼭 끌어안고 잘래요.” 하며 눈물을 흘리면서 기뻐하고, 하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밖에도 치매에 걸려 다른 것은 모두 잊어버렸는데도 감사의 말만은 기억해서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다니는 할머니의 사연, 임종 직전에 이르러서야 신자임에도 불구하고 평생 무당으로 살아온 삶을 회개한 할머니의 사연, 산사태로 공원묘지가 훼손되어 수많은 시체가 뒤엉켰지만, 돈이 없어 수의 대신 땡땡이 무늬 나일론 천으로 시체를 감싼 덕분에 어머니를 쉽게 찾은 아들의 사연, 남편을 화장한 후에 목에 걸었던 스카풀라만 타지 않은 것을 보고 남편이 천국에 갔다고 확신한 할머니의 사연 등 이 책에는 저자가 노인들의 복지와 영성을 위해 애쓰며 여러 곳을 방문하는 동안 겪은 일화들이 담겨 있다. 저자가 보고 느낀 그대로를 꾸밈없이 담은 일화들은 때로는 놀라움으로, 때로는 깊은 감동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일화들은 우리가 삶과 죽음에 관한 깊은 성찰과 묵상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준다. 


          저는 어르신들께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제가 어르신들의 경제적, 신체적, 사회적, 정서적 어려움을 도와 드린다고 해서 그 문제들을 얼마나 해결해 드릴 수 있겠습니까? 저에게는 그것을 완전히 만족시켜 드릴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신앙적으로 천국에 가시는 길만큼은 자신 있게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주님의 사제로서 노인 사목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최성균 신부의 ‘인사말’ 중에서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인생의 길잡이가 되는 교훈들!


          이 책은 저자가 20년 가까이 사목하며 쓴 일기를 모은 것이니만큼,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현장에서 저자와 함께 경험하듯 생생함을 느낄 수 있으며,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는 동안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교훈까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저자는 사목 방문을 하면서 인생의 마지막에 이르러 세례를 받고 싶어도 사제를 만날 수 없거나, 봉성체나 노자 성체를 받고 싶다고 해도 가족이 들어주지 않아 답답해하는 노인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한 이야기들은 독자들이 가족과 주변을 돌아보고, 그들을 하느님 나라로 이끌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또한 이 책에는 노인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 병으로 몸을 움직일 수 없어 절망하는 중년 남성이나, 젊은 여성의 묘비에 적힌 감동적인 묘비명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들은 신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또 하느님 나라를 가기 위해 준비하는 일은 젊든 건강하든 결코 미뤄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밖에도 이 책에 실린 갖가지 이야기들은 독자들이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신자로서, 부모로서, 자녀로서, 사회의 일원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 일깨우고, 지금 실천하도록 북돋워 준다. 
           
          “저는 천국으로 갈 것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쁘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슬퍼하지 마세요.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하니까요.” 나는 이 글을 읽는 순간 발걸음을 뗄 수가 없었다. 그리고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면서 어떻게 이런 신앙을 품고 있었을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 우리는 하느님 안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지만, 천국에 갈 것을 얼마나 확신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죽음이 임박했을 때 이 자매님처럼 하느님 나라에 가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 있는가?
          ― 본문 중에서






          추천의 글  신부님의 책 출간을 축하드리며_유경촌 주교 ─ 6
          인사말  저는 어르신들의 영혼을 하느님께 올려 드리는 도구일 뿐입니다_최성균 신부 ─ 9


          1장 여러분은 이제 반송장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반송장입니다 ─ 21
          우리 할아버지도 천국에 보내 주십시오! ─ 25
          살려 주세요! ─ 29
          왜 성당을 지으려고 하지 않느냐? ─ 33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 37
          하느님, 인간의 마지막 모습이 어찌 이리 처참합니까? ─ 42
          우리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 46
          백두 살! ─ 50
          저는 천국으로 갈 것을 확신합니다. 그러니 슬퍼하지 마세요 ─ 54
          그저 답답한 오늘날의 현실 ─ 58
          주님께서 내일 오신다! ─ 62


          2장 보속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만 더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수의 대신 ‘땡땡이’ 무늬 나일론 천으로 ─ 69
          보속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만 더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73
          엄마, 나는 많이 줘 ─ 78
          하느님께서 시어머니를 위해 저를 살려 두셨습니다 ─ 82
          여기는 지옥이다! 지옥! ─ 86
          사제를 만날 마지막 기회다! ─ 90
          이런 복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 94
          저는 성모송이 너무 좋아요. 그런데 기억이 나지 않아요 ─ 98
          꼭 한 번 뵙고 싶습니다 ─ 102
          저는 밥벌레입니다 ─ 108
          매일 어머니를 뵈러 온다니…… 정말 효자시네요 ─ 112


          3장 하느님 앞에서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입니다

          제발 신부님을 보내 주십시오 ─ 119
          하느님 앞에서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입니다 ─ 124
          우리 주님이 최고야! 성모 어머니가 최고지! ─ 128
          이제 주일마다 미사에 올 수 있습니다 ─ 132
          어젯밤 그냥 숨을 꼴까닥꼴까닥하더니 갔어요 ─ 136
          어르신들의 독거사 ─ 140
          이제 이 예수님 상본을 꼭 끌어안고 잘래요 ─ 144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 148
          사람은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십시오 ─ 153
          그럼 일주일 후에 또 오세요? ─ 157
          오래 사는 것은 잘 살면 축복, 잘못 살면 재앙 ─ 161


          4장 나도 저렇게 기도하다가 죽고 싶습니다

          신부님, 너무 힘이 듭니다 ─ 167
          제가 소프라노였어요, 소프라노 ─ 171
          주님, 저 여기 있습니다 ─ 174
          자식들이 괄시해도 행복합니다 ─ 177
          마지막인데, 손 한 번만 잡아 주고 가세요 ─ 181
          나도 저렇게 기도하다가 죽고 싶습니다 ─ 185
          주님께 가고 싶습니다! ─ 189
          저는 죄인이에요 ─ 196
          제발 살려만 주십시오. 당신만 믿겠습니다 ─ 200
          나는 예수님, 성모님 손을 꼭 잡고 천국으로 갈 거예요 ─ 204
          효도 계약서와 불효자 방지법 ─ 207


          5장 제 덕이 아닙니다. 모두 주님의 은총입니다

          박카스 할머니 ─ 213
          십자 성호를 그으실 힘조차 남지 않으셨다 ─ 218
          이제는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 222
          저는 소원이 딱 하나 있어요. 미사 참례 한 번만 했으면 좋겠어요 ─ 226
          제 덕이 아닙니다. 모두 주님의 은총입니다 ─ 230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누가 더 노력하고 있는가? ─ 234
          그분은 식사를 못 하시는데요! ─ 239
          또 병원이야? 집으로 안 가? ─ 242
          치매 환자 100만 시대 ─ 246

          부록 선종을 준비하는 기도 ─ 250






          지은이 : 최성균 요한 보스코 신부


          1981년 사제품을 받고 명동·신림동·응암동 보좌 신부, 일산·성수동·공릉동·독산동·종로 주임 신부로 사목했다. 2001년 종로 성당에서 종묘 공원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 복지 사목을 시작, 서울대교구 ‘노인대학연합회’ 회장, ‘노인복지위원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기관장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 노인 요양 병원·요양원 방문 사목을 시작했고, 2008년 종묘 공원 인근에 ‘성모노인쉼터’를 개소하여 2018년 현재까지 노인들의 복지와 영성을 돕고 있다. 2014년부터는 ‘선종 피정’을 통해 노인들이 마지막 순간을 잘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체흠숭지례》(2018, 으뜸사랑)가 있다.



          노년을 위한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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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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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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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0 원
          10,800 원
          성당지기 이야기 / 성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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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00 원
          또 다른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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