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달력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32115306
          페이스북 트위터 
          10%
          군부 독재에 맞서 사랑을 외치다
          오스카 로메로 / 가톨릭출판사
          판매가 14,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400원
          12,6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378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오스카 로메로
          저자, 출판사 케빈 클라크 / 가톨릭출판사
          크기 14×20.5cm
          쪽수 256
          출간일 2018-10-14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케빈 클라크
          옮긴이 강대인
          출간일 2018-10-14
          페이지 256
          규격 14×20.5cm
          수량
          총 상품금액 12,6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프란치스코 교황이 증언한하느님의 사람’, 오스카 로메로

           

          2013년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으로 선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엘살바도르의 대주교였던 오스카 로메로의 시복 시성 절차를 재개했다. 오랫동안 로메로 대주교의 시성을 기다려 온 사람들에게 정말 기쁜 소식이었다. 대주교의 시성은 30여 년 넘게 논란이 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왜 로메로 대주교가하느님의 사람이라고 확신하고 그를 시성하고자 했을까?

          로메로 대주교의 시성식이 오는 2018 10 14일에 거행된다. 이 특별한 날을 앞두고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디다꼬 신부)에서는 군부 독재에 맞서 사랑을 외친 로메로 대주교의 행적을 담은 책 《오스카 로메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엘살바도르의 참혹한 시대 상황을 살펴보면서 그러한 상황에서 로메로 대주교가 자신의 삶으로써 복음을 어떻게 증거했는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2013 3월에 교황으로 선출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티칸의 어두운 복도를 어지럽히는 의견 충돌, 외부인들에게는 불가해한 다툼 속으로 발을 들여놓았다. 그것은 앞으로 그가 공감을 이루며 직접적으로 일하는 방식의 전형이 되었을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997년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하느님의 종으로 선언한 오스카 로메로의 가로막혔던 시복 시성 절차를 재개했다. 로메로는 하느님의 종일 뿐만 아니라 엘살바도르 민중의 종이었다.

          머리말중에서

           

          보수적인 성직자가 회개하여 민중 앞에 용감하게 서기까지

           

          오스카 로메로가 활동하던 시기에 엘살바도르는 부익부 빈익빈으로 사회적 갈등이 고조돼 있었다. 토지를 소유한 부유층은 경제, 정치를 비롯한 사회 각 분야의 권력을 장악했고, 더욱 부를 끌어모으기 위해 가난한 사람들을 억압하며 폭력과 살해를 자행했다. 그 시기에 로메로는 사목적인 중재 입장을 취하고 정치적인 개혁을 주장하는 사제들을 비판하던 보수적인 성직자였다. 그랬던 그가 점점 더 참혹해지는 민중의 고통을 깨달았고, 절친한 사제가 비참한 죽음을 맞자 이를 계기로 한순간에 바뀌었다. 그는 민중을 위한 용기 있는 변호자가 되었고, 결국 반대자들의 총탄에 순교하기에 이르렀다.

          저자는 로메로 대주교의 강론과 일기, 그의 형제들과 친구들의 증언 등을 통해 로메로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로메로가 신중한 성직자에서 민중의 변호자로 바뀌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설명해 준다. 농민들과 땅바닥에 앉아 성경을 해석하며 그들에게서 지혜를 들었던 일, 토지 개혁을 위해 전국의 성직자와 수도자의 의견을 모았던 일, 신성 모독을 당한 마을 사람들과 함께 군인들 앞으로 전진했던 일 등은 그가 대주교로서 순교의 길을 걸어가게 된 것이 단 한순간의 회개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 준다. 이 책에 담긴 로메로의 일화들을 통해 독자들은 한 사람의 회개가 어떻게 신앙을 증거하는 순교로 이어지고, 한 나라의 희망의 표지가 되는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로메로는 처음에 안전하고 보수적인 인물로 여겨졌기 때문에 대주교로 선택받았다. 그런데 엘살바도르 정부와 군부에서 자행하는 악행과 그에 따른 민중의 고통을 목격한 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용기 있는 변호자로 바뀐 것이다. 그리고 기존 질서에 대한 사회적 비판자와 정치적 반대자로 돌변했다.

          2장 로메로가 살던 엘살바도르중에서

           

          복음과 교회의 가르침을 삶으로 실천한 성인

           

          로메로가 초기에 보수적인 사제로서 당시 진보적인 사제들을 경계하며 교회의 문화를 지키려고 했던 일화들과 그가 대주교가 되어 사회 불의에 저항하기 위해 앞장섰던 일화들은 크게 대비된다. 한때 진보적인 사제들이 운영하는 교육 센터를 폐쇄하고, 정치를 이야기하는 사제들을 비판했던 그였기에 그의 회개에 대한 감동은 더욱 크게 밀려온다. 로메로는 엘살바도르에 믿음과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 온갖 살해 위협과 중상모략, 동료 주교들의 비난에도 굴하지 않았다. 로메로가 이렇게 자신의 신념을 지켜 나갔던 모습에서 독자들은 복음과 교회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실천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 시대 민중의 고뇌와 희망에 함께합니다. 특별히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고뇌와 희망에 연대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말할 때에, 우리는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7장 사랑, 그리스도인의 복수중에서

           

          그리스도를 참으로 본받는 사랑을 보여 주는 책

           

          순교 성인이라고 하면 교회에 대한 박해가 있을 때 신앙을 증거하기 위해 순교한 사람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7년 자의교서에서 시복 시성 절차의 새 안건으로 추가한목숨을 내놓는 것은 이웃을 향한 사랑 때문에 죽음을 받아들인다는 것이 교회에 대한 증오 때문에 죽임을 당하는 것과 같은 순교로서 그리스도를 참으로 따르는 것이라는 점을 알려 준다.

          1980 3 24, 미사를 봉헌하던 중 저격당해 순교한 로메로에 대해 그가 정치적 투사로서 죽임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그의 시성을 수십 년 동안 반대해 온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기에 로메로의 시성은 많은 신앙인에게 순교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일깨워 준다. 로메로가 용기 있게 걸어 들어간 순교의 길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신앙인들이 오늘날 어떻게 순교의 삶을 살 수 있을지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머리말 투사냐 성인이냐              11

                     오스카 로메로의 시복 시성 과정에 관하여  36


          1    죽음이 대주교에게 다가오다        41

          2 로메로가 살던 엘살바도르          63

          3 지칠 줄 모르는 젊은 사제           81

          4 신중한 성직자의 깨달음           114

          5 민중의 목자                 130

          6 민중의 목소리로 부르짖다          163

          7 사랑, 그리스도인의 복수           180

          8 광기의 한가운데에서            211


          결론  민중의 삶 속에 부활한 성인         236

                                 249






          지은이 : 케빈 클라크 

          <아메리카America>의 선임 편집장이자 수석 특파원이다. 주로 팟캐스트, 뉴스 및 비디오 리포트, 특집 등에 기고하고 있다. <세상의 소금Salt of the Earth> 편집장이었고, <미국 가톨릭U.S. Catholic>의 편집장과 칼럼니스트, 웹 콘텐츠 매니저를 역임했다.

           

          옮긴이 : 강대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성서 위원회와 전례 위원회의 위원이며, 가톨릭출판사 편집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또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의 전례서 번역 등에 자문하고 있다. 《성경》, 《가톨릭 교회 교리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로마 미사 경본》과 여러 예식서의 번역에 참여했으며, 《청소년 성서》, 《평신도 그리스도인》, 《자유와 해방》, 《사회 교리란 무엇인가》 등 여러 교회 문서를 번역했다.



          오스카 로메로
          7,500 원
          6,750 원
          베르골료 리스트
          13,000 원
          11,700 원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자서전(인상)
          19,000 원
          17,100 원
          나의 삶을 바꾼 사람 요한 바오로 2세 / 가톨릭
          16,000 원
          14,400 원
          십자가의 성 요한 전집 / 게쎄마니
          143,000 원
          128,70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2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성서와함께 - 월,수, 금 오전 입고
          ◈ 기쁜소식 - 화, 금 오전 입고
          ◈ 크리스챤 - 화, 목 오전 입고
          ◈ 이 외 기타출판사 - 택배주문 수령으로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