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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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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순교 성인, 나가사키로 기쁨의 길을 가다
          거룩한 불꽃 /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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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거룩한 불꽃
          저자, 출판사 루이스 프로이스 / 가톨릭출판사
          크기 15.4×22.5cm
          쪽수 354
          출간일 2018-09-19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루이스 프로이스
          옮긴이 이건숙
          출간일 2018-09-19
          페이지 354
          규격 15.4×2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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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의 말


          기쁨의 길, 나가사키

           

          자신의 신앙을 더 성숙시키기 위한 신자들의 해외 성지순례가 부쩍 늘어나면서 특히 유네스코에 등록된 신앙의 유산지 나가사키 방문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일본 26위 순교기는 이미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나가사키를 찾는 순례객 중에 한국 신자들이 가장 많은데도 한국어 번역서가 없어 순례자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안타까워 번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자 루이스 프로이스 신부님은 예수회 연보(年報)를 통해 선교 역사 기록을 예수회(유럽)에 알리신 분으로 『일본사』를 저술할 만큼 일본에 대하여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분이십니다. 순교의 경위, 성인들이 교토를 출발하여 각고의 고통을 겪으며 나가사키까지 기쁨의 길을 걸어온 이야기, 순교 장면 등에 대한 편지나 목격 증인들로부터의 증언 등 직접 들은 것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때로는 지루할 만큼 상세한 역사적 기록과 얽히고설킨 주변 인물들에 대한 내용도 이어지나 421년 전 일본의 순교 역사를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귀한 기록이자 신앙의 보석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한국의 많은 순교자들이 우리에게 귀감이 되어 왔듯이 우리보다 235년 일찍 복음이 전파된 이웃 나라의 순교 기록 또한 우리에게 또 다른 지침서가 되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의 원문은 스페인어로 쓰였습니다. 스페인어로 된 기록을 일본어로 번역하고 다시 한국어로 중역한 책입니다. 오역을 피하고, 원문의 풍부한 내용을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스페인어와 일본어, 스페인어와 한국어 대조 감수를 수차례 거듭했습니다. 저자가 수정을 거치지 못한 이유로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또 성 베드로 밥티스타 신부님의 8개 서간은 스페인어 원문이 없는 관계로 감수 없이 일본어 직역에만 충실하다 보니 문맥상 다소 껄끄러운 부분도 있음을 밝혀 둡니다.

           

          독자들은 421년 전 시대로 소급된 관점으로 읽어야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은 정보통신의 발달로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하지만 그 당시는 편지 한 통이 로마에 도착하기까지 수년이 걸리던 시대였기 때문에 수도회의 갈등도 있었다고 봅니다.

           

          이 책은 선교 지방에서 생긴 순교 사건을 수도회에 보고하는 보고서이자 순교기인 동시에 역사서이기도 합니다. 저자 프로이스 신부님께서 신앙을 중심으로 적으셨기에 역자 또한 신앙에 초점을 두고 번역하였습니다. 나가사키를 방문하는 순례자들이 이 안내서로 더 큰 하느님의 은총을 받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일본 26위 순교성인들께서 하느님을 사랑했던 뜨거운 열정을 닮아 우리들도 더욱 하느님을 사랑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스페인어 원문을 일본어로 번역해 주신 일본 예수회 관구장 렌죠 신부님, 스페인어와 한국어 감수를 해 주신 대구대교구의 장신호 요한보스코 주교님, 한국어판을 허락하신 일본 꼰벤투알수도회 관구장님, 일본어 번역에 도움을 주신 예수회 일본 관구 이상원 신부님, 일본 성모기사회 출판사 연구원 겸 나가사키 준신대학교 강사 김성근 님, 글을 정리해 주신 마산교구 신은근 바오로 신부님, 아낌없이 후원해 주시는 예수성심시녀회 총봉사자 수녀님과 관구봉사자 수녀님을 비롯하여 기도해 주신 저희 수도회의 모든 수녀님들과 지인들, 그리고 히로시마교구 히카리() 본당의 오카() , 26성인 기념관의 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6위 성인들이 드렸던 영광과 찬미를 하느님께 올립니다.

          2018 2 5 26위 성인 순교일

          나가사키에서 이건숙 율리엣다 수녀






          추천사

          옮긴이의 말

          서문 _ 루카 데 렌죠

          해제 _ 유키 료고

          서문 _ 루이스 프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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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루이스 프로이스

          포르투칼 출신의 예수회원.

          인도 고아에서 하비엘 성인과 만났다. 인도에서 1563년 일본 나가사키현 요코세우라로 입항하여 일본으로 입국한 뒤 규슈,교토 등 여러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하였다.

          당대의 권력자 노부나가와 히데요시를 만나 친교를 이루며 일본선교에 힘을 기울였으나 1587년 히데요시의 금교령으로 추방되어 은신하였다. 일본 초대교회의 성장과 발전, 금교와 박해, 순교의 시기를 겪은 인물로 1592년 순찰사 발리나노 신부와 함께 마카오로 가서 그곳에서 덴쇼소년사절단에 데한 기록을 남겼다.

          34년 동안 일본에 머무르면서 『예수회 일본연보』,『일본사』,『일본유럽문화비교』등 140여 통의 편지글을 로마로 보낸 일본 초대교회 최대 집필가이며 1596년에는『일본사』를 완성하였다. 그가 남긴 기록이 일본의 종교, 역사, 문화 등의 연구에 공헌한 바는 지대하다. 1597년 2월 5일 26명의 성인이 순교한 후 지병을 앓으면서도 26성인에 대해 기록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고 1597년 3월 15일,『26위 순교 기록』을 완성하였다. 그는 어려운 시대의 선교사로서 소명을 다하고 1597년 7월 8일 나가사키 꼴레지오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옮긴이: 이건숙

          예수성심시녀회 수녀.

          1985년 종신서원 이후 본 수도회 병원에서 간호사 소임을 하였다. 1994년~1997년까지 필리핀에 본회의 수도회 진출로 필리핀 선교사로 파견되었다.

          1997년 3월~2005년 2월까지 히로시마 교구 야마구치 지구 세 곳의 일본 본당에서 예수회 사제들과 선교사로 활동하였다.

          2008년, 7월~2018년 현재까지 나가사키 대교구에 파견되어 순례자들을 도우며 순교자들과 함께 기쁜 수도 여정을 걷고 있는 소박한 시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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