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32115726
          페이스북 트위터 
          10%
          프란치스코 교황이 알려 주는 가정 성화의 길 / 가톨릭
          판매가 3,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300원
          2,7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81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프란치스코 교황이 알려 주는 가정 성화의 길
          저자, 출판사 프란치스코 교황 / 가톨릭출판사
          크기 12.8×18.8cm
          쪽수 64
          출간일 2019-03-06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1건  ★★★★★ 5/5
          지은이 프란치스코 교황
          엮은이 가톨릭출판사 편집부
          출간일 2019-03-06
          페이지 64
          규격 12.8×18.8cm
          수량
          총 상품금액 2,700
          상품설명 상품후기 (1)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가장 중요한 주제를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책

          요즘 가톨릭교회에서는 ‘가정’이라는 주제가 가장 중요한 키워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4년, 2015년 ‘가정 사목과 복음화’를 주제로 하여 세계주교대의원회의를 열었다. 그리고 2016년에는 가정 사목과 평신도 사도직을 활성화하고, 생명의 가치를 증진하는 교회 활동을 관할하는 평신도가정생명성을 새로 만들었다. 우리나라에서도 광주대교구는 2012년~2014년을 가정의 해로 지냈다. 그리고 서울대교구 염수정 추기경은 2019년 사목 교서의 주제로 “선교의 기초이며 못자리인 가정 공동체”를 선택했다. 이러한 목소리가 교회에서 계속되는 이유는 교회의 가장 기초가 되는 공동체가 바로 가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오로 6세 교황은 가정을 두고 “가정은 교회처럼 복음이 전달되는 곳”인 동시에 “복음이 빛나는 곳”이라고 말했고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회는 가정을 위한 선익이 되고, 가정은 교회를 위한 선익이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교회의 목소리를 사람들이 가장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신부)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알려 주는 가정 성화의 길》이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랑의 기쁨》에 맞춰 실제로 가정을 성화할 수 있도록 기도와 실천 사항을 담은 책이다. 

          가정생활에서 우리는 사랑의 힘을 길러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사랑을 위협하는 모든 악과 맞서도록 해 줍니다 .
          ― 프란치스코 교황

          가정 성화는 바로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쓴 《사랑의 기쁨》은 세계주교대의원회의의 후속 권고로 결혼과 가정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모은 글이다. 교황은 오늘날 가정이 겪고 있는 현실과 도전을 살펴보며, 사랑에 상처를 받아 고통당하는 모든 이와 동행하고, 가까이하라고 요청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알려 주는 가정 성화의 길》은 《사랑의 기쁨》에서 교황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을 잘 알려 주는 책이다. 이 책은 1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일 년 열두 달 동안 사랑의 속성을 적절히 묵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에 나오는 바오로 성인의 사랑의 찬가로 차례를 구성하여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사랑에 담긴 깊은 뜻을 깨닫게 해 준다. 이는 가정 성화가 바로 사랑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사랑이 있어야 우리는 가정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과 도전을 이겨 낼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각 장은 복음을 묵상하고 교황이 하는 이야기를 찬찬히 들어볼 수 있도록 엮었다. 그리고 이러한 지혜가 단순히 지식으로만 남지 않도록 적절히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사랑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이 혼인과 가정에 관한 복음을 표현하는 데에 불충분할 것입니다. 우리가 부부 사랑과 가정의 사랑의 성장을 촉진하고 강화하며 증진하지 않으면서 신의와 상호 증여의 길을 권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혼인 성사의 은총은 무엇보다도 먼저 “부부의 사랑을 완전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이 알려 주는 가정 성화의 길》은 결혼과 가정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을 전체 64페이지로 압축하여 신자들에게 핵심만을 전달한다. 각 본당의 소모임에서 1년 동안 활용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게다가 결혼 생활뿐만 아니라 자식 교육에 필요한 조언도 담고 있기에 가정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물론 이러한 특징 덕분에 이 책은 결혼한 사람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결국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랑이다. 그래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도 이 책을 읽고 묵상하면 자신의 가정을 준비하는 데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시작 기도 성가정에 드리는 기도    6


          1월  사랑은 모든 것을 바랍니다(희망)   8
          2월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인내)   13
          3월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줍니다(용서)   18
          4월  사랑은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겸손)  22
          5월  사랑은 친절합니다(온유)    27
          6월  사랑은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평화) 31
          7월  사랑은 무례하지 않습니다(예의)   35
          8월  사랑은 너그럽습니다(포용)    40
          9월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신뢰)   44
          10월  사랑은 시기하지 않습니다(존중)   48
          11월  사랑은 다른 이들과 함께 기뻐합니다(격려)  53
          12월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용기)  57


          예수 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61

          한국 순교자들에게 바치는 기도     62





          지은이 :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Jorge Mario Bergogli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에 예수회에 입회했고,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1973년부터 1979년까지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을 지냈고, 199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이 되었다.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아르헨티나 주교회의 의장을 지냈다. 2013년 3월 가톨릭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그는 2014년 8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했고,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사랑의 기쁨〉,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등을 통해 가톨릭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엮은이: 가톨릭출판사 편집부

           

          상품설명 상품후기 (1)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1)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1)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3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이 외 기타출판사 -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