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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 순국 110주년 기념 발렘신부 서한집
          빌렘신부 안중근을 기록하다 / 한국교회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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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빌렘신부 안중근을 기록하다
          저자, 출판사 조제프 빌렘 / 한국교회사연구소
          크기 15.2×22.5cm
          쪽수 464
          출간일 2020-08-15
          출판사 한국교회사연구소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조제프 빌렘
          옮긴이 최용록,신혜림
          출간일 2020-08-15
          페이지 464
          규격 15.2×2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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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 순국 110주년 기념 빌렘 신부 서한집

          렘 신부, 안중근을 기록하다


           

          빌렘 서한 중 안중근 관련 자료만 발췌

          프랑스어 판독·번역 및 주해

          미사는 천천히 거행되었습니다. 가련한 토마스가 이 성스럽고 거룩한 분위기에 되도록 오랫동안 젖어 있게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뮈텔 주교의 반대를 무릅쓰고, 사형 집행을 앞둔 안중근 토마스에게 고해성사와 성체성사를 집전했던 파리 외방전교회 빌렘 신부가 황해도 지역에서 선교사로 활동하면서 남긴 친필 사목 서한을 번역한 자료집이다. 안중근과 그 가문의 신앙생활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프랑스 선교사의 눈으로 본 안중근, 한국 근대사 연구의 주요 자료

          한국교회사연구소(소장 조한건 신부)2020년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을 맞아 안중근의 영적 아버지빌렘 신부의 친필 사목 서한을 판독·번역한 (안중근 순국 10주년 기념 빌렘 신부 서한집) 빌렘 신부, 안중근을 기록하다를 발간하였다.

          이 책은 빌렘 신부가 황해도 지역 사목을 담당한 1896년부터 1914년까지의 서한 가운데, 안중근과 그 가문에 관련된 26통의 편지를 발췌·판독하고 번역·주해하여, 사진 자료와 연보, 가계도 등의 부록을 수록한 자료집이다.

          현재 한국교회사연구소가 소장하고 있는 뮈텔 문서가운데 빌렘 신부 서한으로 분류된 자료는 총 281건인데, 이 중에서 안중근 관계 자료를 선별한 뒤 파리 외방전교회 문서에도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와 관련된 서한이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포함시켜, 본 연구소 소식지 월간 교회와 역사20153월호부터 20174월호까지 연재하였다. 이 번역문을 보완하고 연재에 소개되지 않았던 서한을 추가하여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편집하였다.

          조제프 빌렘 신부(J. Wilhelm, 요셉, 1860~1938)는 프랑스 로렌 지방 출신으로 1889년부터 1914년까지 25년간 조선에서 활동한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선교사이다.

          19091026일 이토 히로부미를 포살하고 뤼순 형무소에 투옥된 안중근(安重根, 토마스, 1879~1910), 열심한 천주교 신자였던 그는 하얼빈 의거 후 옥중에서 성사(聖事) 받기를 원하여 한국 천주교회에 사제를 보내 달라고 요청한다.

          당시 한국 천주교회의 장상(長上) 뮈텔(G. Mutel, 閔德孝) 주교는 안 토마스의 성사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나 1897년부터 세례성사로 안중근 가문과 인연을 맺은 빌렘 신부는 뤼순으로 향하였고, 191038일부터 11일까지 안중근을 면회하였으며 고해성사와 성체성사(미사)를 주었다.

          이 일로 빌렘 신부는 60일간의 성무 집행 정지처분을 받게 된다. 그 후에도 안중근 면회 등의 문제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빌렘 신부는 임시 휴가를 요청하였다. 그러나 동료 선교사들은 그가 선교지를 떠날 것을 요구하였고, 결국 19144월 한국을 떠나 본국으로 돌아갔다.

          빌렘 신부, 안중근을 기록하다는 안중근과 그 가문의 신앙생활, 1909년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 의거 후 안씨 가문의 행적, 황해도 지역의 갈등 등 역사적인 기록을 담고 있다. 이 편지들은 지금에 이르러 한국 근대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대한국인 안중근의 열심한 신앙, 그리고 안 토마스의 마지막을 함께 하면서 서서히 변화되어 갔던 프랑스인 선교사의 시선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다시금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책 속으로 |


          P. 137-138 안태훈 베드로의 아들인 안 토마스(20, 기혼)는 저에게 충실합니다. 현재 그의 태도는 매우 모범적입니다. 하지만 솔깃한 유혹이 예기치 않게 찾아올 때, 새로운 것이라면 뭐든 열렬히 좋아하는 그의 성향 때문에 좋지 않게 급변하는 일이 있게 될까 우려스럽습니다.

          사각형입니다. - [뮈텔 문서 1899-237] 1899926일 자 서한

          P. 210 저는 냉정한 모습을 보일 작정이었습니다만 본능적으로 솔직함이 능란함을 앞섰습니다. 두 명의 간수와 함께 토마스가 방안으로 들어와 무릎을 꿇고 한국식으로 내게 큰절을 하자 저는 그의 손을 잡고 아비와 같은 마음으로 그를 일으켜 세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가엾은 토마스, 자네를 여기서 만나다니!”

          - [파리 외방전교회 문서 H-51] 1912319일 자 서한

          P. 214 감옥에서 이런 행렬은 처음이었을 것입니다. 넓은 응접실에 들어가자 두 명의 간수 사이에서 토마스가 가느다란 수갑을 찬 채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탁자에 공손히 십자가를 내려놓고, 수감자에게 혼자 와서 제 곁에 무릎을 꿇으라는 표시를 했습니다.

          - 1912319일 자 서한

          P. 217 토마스는 5년 동안 미사 참례를 못 했어도 응답문을 한 구절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는 저음의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응답하였습니다. 지상의 모든 생각은 저 멀리 두었습니다. 굉장한 미사였습니다! 벅찬 감격 속에서 얼마나 몰입했던지요! 저는 이 미사를 잊지 않았고, 또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 1912319일 자 서한

          P. 221 다음 날, 부활 대축일 미사와 알렐루야를 바치고 난 후 축일을 위해 사방에서 모인 신자들이 환희에 차 있는 가운데, 기다렸던 것이긴 하지만 끔찍한 전보가 도착했습니다. “사형이 집행되었음”. 환희에 찬 떨림의 온기를 여전히 품고 있던 종이 이번에는 천천히 조종(弔鐘)을 울렸고, 신자들은 흐느끼며 경당에 모여 연도를 바쳤습니다.

          - 1912319일 자 서한

           







          한글 번역문

          ---------------------

          1. 안태훈의 공소 설립 청원

          2. 청계동 공소 설립

          3. 청계동에서의 개종 운동

          4. 청계동 사건(1)

          5. 청계동 사건(2)

          6. 안태진의 모친 영세 반대

          7. 해주 관찰사의 안태훈 형제 탄압

          8. 체포된 안태진

          9. 안태훈 가문의 여성 신자들

          10. 빌렘 신부의 '외무부 장관' 안태훈

          11. 안중근의 장래에 대한 논의

          12. 옹진 사건

          13. 투옥된 안태훈

          14. 안태훈 석방

          15. 안태훈 모친(고 안나)의 사망

          16. 안태훈 형제의 갈등

          17. 안태훈 베드로의 사망

          18. 상하이로 떠난 안중근

          19. 빌렘 신부의 성무 집행 정지에 대한 반박

          20. 빌렘 신부의 안중근 면회

          21. 투옥된 안명근

          22. 안중근 의거 후의 안중근가문

          23. 빌렘 신부와 뮈텔 주교의 불화

          24. 청계동을 떠난 빌렘 신부

          25. 빌렘 신부의 성무 정지의 부당함 호소

          26. 빌렘 신부의 프랑스 휴가 요청



          프랑스어 판독문

          -------------------------------------

          1. 뮈텔 문서 1896-132

          2. 뮈텔 문서 1897-6

          3. 뮈텔 문서 1897-233

          4. 뮈텔 문서 1897-230

          5. 뮈텔 문서 1897-231

          6. 뮈텔 문서

          ( 중략 )

          25. 파리 외방전교회 문서 H51

          26. 파리 외방전교회 문서 H51



          부록

          ----------------------------------

          연보

          참고 문헌

          색인






          빌렘 신부(Nicolas Joseph Marie Wilhelm, 1860~1938)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한국 선교사. 한국 이름은 홍석구(洪錫九). 1860124일 프랑스 로렌(Lorraine)주 모젤(Moselle) 지방의 스피슈렌(Spicheren)에서 태어났다. 1883217일 사제 서품을 받고 328일부터 말레이시아 페낭(Penang) 신학교에서 5년 동안 신학생을 양성한 뒤, 1888년 조선교구로 배속되어 이듬해 217일 서울에 도착하였다. 용산 예수성심신학교 교수와 제3대 교장을 역임했으며, 1896년 황해도 지역 전담 사제로 결정됨에 따라 매화동(玫花洞) 본당과 청계동(淸溪洞) 본당 초대 주임을 차례로 맡아 성당을 건립하였고, 진남포(鎭南浦)에도 성당부지를 마련하는 등 교세 확장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청계동에서 세례성사로 인연을 맺은 안중근 토마스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포살로 투옥되자, 뮈텔 주교의 불허에도 뤼순(旅順) 형무소를 찾아가 안중근에게 고해성사와 성체성사를 주었다. 이 때문에 1910315일부터 60일간 성무 집행 정지 처분을 받았고, 뮈텔 주교와의 불화로 1914422일 한국을 떠나 프랑스로 귀국하였다. 이후 고향 알자스(Alsace)에서 사목하면서도 한국에 관한 관심과 애정만은 버리지 않았으며, 1919년 베르사유 조약이 진행될 당시 파리를 방문한 한국 측 대표를 도와 한국의 독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였다. 1938516일 모젤 지방의 사랄브(Sarralbe) 요양소에서 선종하였다.







          가톨릭신문 2020-08-16 [제3207호, 3면]    


          한국교회사연구소 「빌렘 신부, 안중근을 기록하다」 올해 순국 110주년 맞아 발간

          안중근의 ‘영적 스승’이 남긴 편지, 한 권으로 엮었다

          안중근 관련 서한 26통 판독


          한국교회사연구소(소장 조한건 신부)가 2020년 안중근(토마스) 순국 110주년을 맞아 ‘안중근의 영적 아버지’ 빌렘 신부의 서한을 판독·번역한 「빌렘 신부, 안중근을 기록하다」(조제프 빌렘 지음/최용록ㆍ신혜림 옮김/464쪽/2만2000원/한국교회사연구소)를 펴냈다.

          책은 빌렘 신부(Nicolas Joseph Marie Wilhelm, 洪錫九, 요셉, 1860~1938)가 1896~1914년 황해도 지역을 사목하면서 작성한 서한 중 안중근 가문과 관련된 총 26통의 서한을 판독·번역해 묶은 것이다. ‘한글 번역본’과 ‘프랑스어 판독본’으로 엮고 주석과 해제를 달았으며, 다양한 사진 자료 및 연보 등의 부록을 수록했다.

          1909년 10월 26일 의거를 행한 안중근은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중근의 신앙이 굳건해지도록 영적 스승의 역할을 한 것이 빌렘 신부였기에 빌렘 신부의 서한은 안중근에 관한 사료로 높은 가치를 지닌다. 이미 연구자들은 빌렘 신부가 남긴 사료들을 접하고 연구해 왔지만, 안중근과 그의 가문에 관한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자료화한 것은 이번 서한집이 처음이다.

          안중근 의사(오른쪽 두 번째)가 1910년 3월 8일 뤼순감옥 관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빌렘 신부(뒷모습)와 두 동생 정근·공근을 면회하고 있다.가톨릭신문 자료사진


          파리외방전교회 소속의 빌렘 신부는 프랑스 로렌 지방 출신으로 1889년부터 1914년까지 25년간 한국에서 활동한 선교사다. 빌렘 신부는 1897년 안중근의 세례성사를 주례했을 뿐 아니라 안중근 가족의 영적 지도자로서 도움을 줬다.

          안중근 역시 빌렘 신부와 여러 지역을 다니며 선교활동을 돕고, 프랑스어를 배우는 등 빌렘 신부를 따랐다. 빌렘 신부는 특히 옥중에 있던 안중근이 한국교회에 성사 받기를 희망하자, 당시 조선대목구장 뮈텔 주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뤼순 형무소를 찾아가 고해성사와 성체성사를 집전했을 정도로 안중근과의 관계가 깊었다.

          빌렘 신부의 서한에는 안중근과 그 가문의 신앙생활, 1909년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 의거 이후의 안씨 가문에 관한 기록이 담겼다. 이를 통해 안중근의 독실한 신앙과 안중근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변화해 간 프랑스인 선교사의 시선을 살필 수 있다.

          아울러 서한에는 1900년 전후로 황해도 지역에서 발생한 교회와 관·민(官民) 간의 충돌 사건인 해서교안(海西敎案)이나 안중근의 사촌인 안명근이 무관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자금을 모으다 일제에 체포된 안악사건 등의 내용도 다루고 있어 한국 근현대사를 연구하는 데에도 요긴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43634



          --------------------------------------------------------------------------------------

          [ 가톨릭평화신문 2020-08-21 ]


          [앵커] 올해는 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된 지 75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또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지 1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안중근 의사는 토마스라는 세례명을 가진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는데요.

          안 의사에게 세례를 주고 마지막 미사를 함께한 사제가 있습니다.

          바로 프랑스 선교사였던 빌렘 신부입니다.

          안 의사의 영적 아버지로 불리는 빌렘 신부가 재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김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10년 3월, 뤼순 형무소에 갇힌 안중근 의사가 일본 간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면회 중입니다.

          안 의사와 마주 보고 앉은 사람은 조제프 빌렘 신부.


          빌렘 신부는 형무소 측을 어렵게 설득해 안 의사에게 고해성사를 주고, 안 의사와 미사도 봉헌합니다.

          안 의사가 5년 만에 봉헌한 미사이자, 마지막으로 봉헌한 미사였습니다.

          빌렘 신부는 당시 조선대목구장 뮈텔 주교에게 쓴 편지에서 그날의 미사를 전합니다.

          "3월 10일이었습니다. 미사는 천천히 거행되었습니다. 토마스가 성스럽고 거룩한 분위기에 되도록 오랫동안 젖어 있게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보름 후 성금요일인 3월 25일, 안 의사는 "대한 만세"를 외치고 순국했습니다.

          빌렘 신부는 안 의사를 일찌감치 눈여겨 봤습니다.

          1897년 17살이었던 안 의사에게 세례를 준 뒤, 2년 후 뮈텔 주교에게 보낸 편지에서 안 의사를 언급합니다.

          "베드로의 아들인 안 토마스는 제게 충실합니다. 그의 온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젊은이는 자신이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신앙을 해치지 않으면서 장래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한국교회사연구소는 안 의사 순국 110주년을 맞아 빌렘 신부가 뮈텔 주교에게 보낸 281편의 편지 가운데 안 의사와 관련된 26편을 번역해 책으로 펴냈습니다.

          「빌렘 신부, 안중근을 기록하다」에는 프랑스 선교사의 눈에 비친 신앙인 안중근 토마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한편 빌렘 신부는 뮈텔 주교의 허락 없이 안 의사를 만났다는 이유로 60일간 성무집행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에 항의하며 뮈텔 주교와 갈등을 겪다가 결국 한국을 떠났습니다.

          국사편찬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광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안중근전집편찬위원장은 "빌렘 신부는 안중근과의 관계에서만 거론되거나 조명되기엔 아까운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교회사연구소장 조한건 신부도 간행사를 통해 "빌렘 신부의 나머지 서한들도 모두 번역돼 안 의사의 영적 아버지였던 빌렘 신부가 다시 한번 조명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CPBC 김혜영입니다.


          출처 : 가톨릭평화신문 (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785808&path=2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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