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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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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문화총서54 / 역사신학16
          신학사4-현대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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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신학사4-현대
          저자, 출판사 바티스타 몬딘 / 가톨릭출판사
          크기 14.8×21cm/양장본
          쪽수 1,372
          출간일 2020-09-14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바티스타 몬딘
          옮긴이 이재룡,윤주현,안소근
          출간일 2020-09-14
          페이지 1,372
          규격 14.8×21cm/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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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티스타 몬딘의 《신학사》 전집 완역


          《신학사 4》의 출간을 마지막으로 그간 한국 교회에 큰 공백으로 남아 있던 그리스도교 신학의 통사에 대한 원대한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신학의 모든 분야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바티스타 몬딘의 《신학사》 전집(1-4권)이 한국어로 완역되었다. 이 시리즈는 2000년대 초반 현 원주 교구장으로 계신 조규만 주교가 기획하고 번역을 시작하신 대작으로 분량 면이나 내용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리즈이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신학을 공부하는 모든 신학도들은 그리스도교 사상 전체를 시대별, 학파별, 인물별, 교도권의 결정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신이 심화하고자 하는 신학 분야의 배경, 그와 연관된 다양한 요소들을 섭렵할 수 있을 것이다.



          18세기 말에서 20세기 말까지 모든 신학적 흐름을 담고 있어


          《신학사 4》는 18세기 말에서 20세기 말까지 모든 신학적 흐름을 담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 부분은 현대 신학에 젖줄이 되어 준 18세기 말부터 19세기 말까지의 주요 신학과 철학의 흐름을 담고 있다. 여기에는 낭만주의 시대의 신학, 관념론, 무신론, 실존철학, 개신교 자유주의, 근대주의, 동방정교회 신학, 다양한 가톨릭 신학 학파를 비롯해 이 시기를 종합하는 제1차 바티칸 공의회를 전후로 한 교도권의 결정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두 번째 부분에는 현상학, 실존주의 등으로 대변되는 새로운 철학적 지평, 20세기 전반에 발전한 개신교의 복음주의 신학을 주도한 바르트, 브루너, 틸리케, 불트만을 비롯한 다양한 개신교 거장들의 신학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가톨릭 신학을 주도한 아우구스티누스적 노선에 있던 학자들(과르디니, 드 뤼박), 전통적 토미즘 노선을 발전시킨 학자들(가리구-라그랑주, 셰뉘, 콩가르 등), 초월적 토미즘을 발전시킨 학자들(마레샬, 라너, 로너간), 문학과 과학의 노선에 있던 학자들(샤르댕, 발타사르, 다니엘루)의 신학도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20세기의 동방정교회 신학을 발전시킨 불가코프, 플로로프스키, 에브도키모프, 로스키의 신학도 소개되어 있다.


          또한 세 번째 부분에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통해 각 분야별로 제시된 전망을 비롯해, 비오 11세, 요한 23세, 바오로 6세, 요한 바오로 2세까지 이어지는 교도권의 가르침이 소개되어 있다. 20세기의 급진주의 신학(하비 콕스, 로빈슨, 해밀턴, 반 뷰렌, 알타이저)과 희망의 신학(블로흐, 몰트만), 정치신학(메츠, 머레이), 해방신학(구티에레스, 아스만, 보프, 소브리노 등), 가톨릭 신학의 쇄신을 주도한 라칭거, 한스 큉, 스킬레벡스의 신학도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신학적 인식론을 주도한 판넨베르크와 다양한 신학의 토착화 작업(흑인신학, 여성신학, 아시아 신학, 아프리카 신학), 20세기 말의 이탈리아 신학도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현대 신학에 대해 많은 궁금점을 갖고 있던 신학도들이 현대 신학을 바라보는 거시적이고 미시적인 안목 모두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






          책 속에서


          초기 세속화(prima modernità) 과정에서 이미 난관에 봉착하게 된 신학의 여정은 두 번째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해서 조금도 더 나아지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근대 세계와 대화의 길을 모색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총력을 기울여 그것과 투쟁하기로 작정한 이들에게도, 신학을 하는 일은 점점 더 힘겹고 위험한 일이 되어 갔다.
          ― 30p '힘겨운 두 세기' 중에서


          1789-1918년의 시기에 역사의 위대한 장면들 ―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제국, 신성동맹, 독일과 이탈리아의 국가 통일, 스페인 식민 제국의 종언, 프랑스와 독일에 의한 새로운 식민 제국 건설, 제1차 세계대전 등 ― 은 무수하다. 동시에 과학과 기술이 획득한 성공도 실로 엄청나고 놀랍다. 특히 이동 수단, 곧 자전거에서 자동차로, 증기 선박에서 기차와 비행기를 보면 더욱 그러하다. 이 모든 정복은 인류 진보의 범상치 않은 가속화, 복지의 급속한 확산, 부르주아 계층의 삶의 질의 주목할 만한 향상 등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었다. 결국 19세기는 부르주아의 세기라고 부를 만하다.
          ― 39p '프랑스 혁명으로부터 제1차 세계대전까지' 중에서


          야콥 프로샴머(Jakob Frohschammer)는 1821년 라티스본 근교의 일코벤(Illkoven)에서 태어났다. 이미 12세 때 교회와 최초의 갈등이 있었는데, 그때 본당 신부는 아버지와의 갈등 때문에 자신의 동료로 하여금 라틴어 학교에 입학하는 데 필수적인 강의들을 그 어린이에게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였다. 프로샴머 자신이 그의 『자서전』에서 그가 이론적인 동기에서 교회와 겪었던 갈등의 경과를 어떻게 기억하는지 살펴보자.
          ― 289p '유럽 가톨릭 신학' 중에서


           하이데거는 마지막 여러 작품에서 하느님에 대한 문제를 반복해서 언급했지만, 이는 단지 존재가 어떤 방식으로든 하느님과 동일시될 수 없다고 하는 유명한 주장을 다시 확증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을 뿐이다. 하이데거는 철학과 종교 간의 여하한 모든 관계를 배제했으며, 자연신학의 가능성에 이의를 제기했다. 그는 종교적인 신앙 주제가 철학의 권한에 속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절대 존재이자 자연신학의 제1원인으로서 하느님은 신앙의 하느님도 계시의 하느님도 아니다. 그는 존재(Sein)와 존재자(Seiendes) 간의 차이를 상기하는 가운데, 철학은 성(聖)의 차원을 강조하고 하느님과의 만남이 가능한 본질적인 공간을 자유롭게 허용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보았다.
          ― 534p '근대성의 위기와 신학자들의 대답' 중에서


          같은 시기에 가톨릭 신학에서는 두 가지 구별되는 주요 노선이 나타났다. 하나는 성 토마스의 사상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노선이고, 다른 하나는 성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 영감을 받은 노선이다. 아우구스티누스적인 노선의 주요 대변자는 과르디니, 드 뤼박이 있으며, 성 토마스 사상의 추종자들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러나 이들은 성 토마스의 사상에 부여한 상이한 해석에 따라 서로 다른 노선으로 나뉜다. 이를 대표하는 세 가지 주요 노선들 ― ① 전통적 토미즘: 가장 많이 추종된 흐름으로, 여기에는 가리구-라그랑주, 파렌테, 피올란티, 콜롬보, 셰뉘, 콩가르, 다니엘루 등이 있다. ② 초월적 토미즘: 라너와 로너간이 있다. ③ 미학적 토미즘: 발타사르가 이에 속한다. ― 이 있다. 테이야르 드 샤르댕은 이와 달리 완전히 자주적인 선상에서 움직였다.
          마지막으로 동방정교회 신학의 리더에는 불가코프, 로스키, 플로로프스키, 에브도키모프가 있다.
          ― 567p '근대성의 위기와 신학자들의 대답' 중에서


          이미 180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콤자코프(Komjakov), 솔로비예프(Solovjev)와 더불어 러시아 신학의 첫 번째 부흥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당시는 아직 엄밀한 의미에서 진정한 운동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반면, 1900년대 초반 레닌그라드와 모스크바의 신학부 소속의 많은 신학자들이 함께하는 진정한 의미의 운동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전도유망한 운동은 볼셰비키 혁명 그리고 공산주의의 승리와 더불어 갑작스럽게 중단되었으며, 소비에트 연방에서는 무신론이 국교가 되고 말았다. 10월 혁명 이후 러시아 동방정교회의 모든 지식인들은 해외로 피신해야 했으며 체코슬로바키아, 프랑스, 영국, 미국 등 서방 여러 나라에 거주지를 마련해야 했다. 그러나 이러한 분산이 러시아 동방정교회 신학의 종말을 의미하지 않았다.
          ― 942p ‘20세기의 동방정교회 신학' 중에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때까지 라틴 아메리카는 신학적으로 독립된 삶을 갖고 있지 않았으며, 끊임없이 유럽 신학으로 양육되었다. 공의회 이후에 터져 나온 현대화와 신학적 쇄신을 통해서야 라틴 아메리카 신학은 유럽의 신학적 식민주의와 제국주의에서 벗어나 신학의 기초를 놓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는 해방신학의 창출로 실현되었다.
          ― 1162p '해방신학' 중에서






          서론 : 힘겨운 두 세기
           
          1. 프랑스 혁명  27
          2. 신학의 힘겨운 여정  30 
           
          제1부 프랑스 혁명으로부터 제1차 세계대전까지
           
          머리말  39
           
          제1장 낭만주의 시대의 신학  41

          1. 낭만주의  43
          2. 요한 헤르더  46

          3. 노발리스  55

          4. 야코비 64

          5. 슐라이어마허  69

          6. 낭만주의의 모호성  80

          추천 도서


          제2장 관념론 내에서의 그리스도교, 종교철학, 근본신학  85
          1. 관념론 철학의 발전  85
          2. 피히테  90
          3. 셸링  99
          4. 헤겔  109
          추천 도서  132


          제3장 무신론의 도전  137
          1. 현대 무신론의 발단  138
          2. 포이어바흐  142
          3. 마르크스  147
          4. 콩트  155
          5. 니체  163
          추천 도서  176
            
          제4장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철학
            181
          1. 생애  183
          2. 작품  185
          3. 철학적 전이해 : 실존의 우위  185
          4. 불안과 신앙  190
          5. 인간과 신 사이의 무한한 질적 차이  195
          6. 역설 : 예수 그리스도  201
          7. 키에르케고르의 위대성  209
          추천 도서  216
           
          제5장 개신교 자유주의  218
          1. 주요 갈래  220
          2. 도르너  223
          3. 슈트라우스  228
          4. 리츨  233

          5. 트뢸치  238
          6. 폰 하르낙  242
          7. 캘러  248
          추천 도서  253
           
          제6장 유럽 가톨릭 신학 : 프랑스 혁명부터 제1차 바티칸 공의회까지  256
          1. 힘겨운 재각성  256
          2. 호교론자들 : 샤토브리앙, 드 매스트르, 드 보날드  258
          3. 전통주의와 맹신주의 : 라므네, 보탱, 보네티  269
          4. 독일 ‘합리주의자들’ : 헤르메스, 귄터, 프로샴머  280
          5. 튀빙겐 가톨릭 학파 : 드라이, 묄러, 쿤  294
          6. 영국 가톨릭 신학의 부흥 : 뉴먼  308
          추천 도서  330


          제7장 19세기 이탈리아 신학의 쇄신 노력  336
          1. 로스미니  337
          2. 로마 학파와 신스콜라학의 발단  368
          3. 토마스 부흥 운동의 단초  373
          추천 도서  385
           
          제8장 제1차 바티칸 공의회부터 비오 10세까지 교회 교도권의 가르침
            389
          1. 비오 9세  390
          2. 제1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회론  404
          3. 레오 13세와 「영원하신 아버지」  411
          4. 비오 10세와 근대주의의 위기  430
          5. 결론  435
          추천 도서  437
           
          제9장 제1차 바티칸 공의회와 제1차 세계대전 사이의 가톨릭 신학  439
          1. 교회 학문들의 발전  441
          2. 신스콜라 학자들 : 쉐벤과 비요  447
          3. 근대주의자들 : 루아지, 르 루아, 티렐, 무리, 부오나유티  457
          4. 근대주의에 대한 가톨릭 신학의 반응  475
          추천 도서  479
           
          제10장 19세기 동방정교회 신학의 부흥  482
          1. 알렉스 콤자코프  486
          2.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488
          3. 블라디미르 솔로비예프  494
          4. 파벨 플로렌스키  504
          5. 결론  508
          추천 도서  510

          제2부 : 제1차 세계대전에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까지 전체주의와 이데올로기 시대의 신학
           
          제1장 근대성의 위기와 신학자들의 대답  515

          제2장 1915-1965년의 복음주의 신학  570
          제3장 1915-1965년의 가톨릭 신학  733
          제4장 20세기의 동방정교회 신학  942
          제5장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신학  970


          제3부 제2천년기 말의 신학 : 쇄신과 토착화
           
          제1장 비오 11세부터 요한 바오로 2세까지 교황 교도권의 가르침  1023
          제2장 급진주의 신학 또는 “사신신학”  1083
          제3장 희망의 신학  1117
          제4장 정치신학  1138
          제5장 해방신학  1162
          제6장 가톨릭의 신학적 쇄신 : 라칭거, 큉, 스킬레벡스  1209
          제7장 신학적 인식론과 역사신학  1264
          제8장 신학의 새로운 토착화  1286
          제9장 20세기 말의 이탈리아 신학  1320


          인명 색인  1341
          역자 후기  1354







          바티스타 몬딘 신부


          몬딘 신부(Battista Mondin, CMX)는 1926년 비첸차(Vicenza)에서 태어나, 1952년 사베리오선교회(Congregazione dei Missionari Saveriani) 소속 사제로 서품되었다.
          미국의 하버드대학에서 종교 역사와 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거의 한평생을 교황청립 우르바노 대학(Pontificia Universita Urbaniana) 철학과 주임으로 가르쳤으며, 2015년 1월 89세의 나이로 선종하였다.


          그는 철학과 신학에 고루 걸친 100여 권의 저술들과 수백 편의 논문들을 발표하였는데, 그 가운데 우리말로 번역된 것들로는 『인간: 철학적 인간학 입문』(허재윤 옮김, 서광사, 1996), 『전환기의 새로운 문화 모색』(이재룡 옮김, 가톨릭출판사, 2002), 『신학적 인간학』(윤주현 옮김, 가톨릭출판사, 2011),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 체계』(강윤희, 이재룡 옮김, 가톨릭출판사, 2012), 『신학사 1』(조규만 외 옮김, 2012),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삼위일체 신비에 관한 고찰』(김관희 옮김, 인천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13), 『자유인』(이재룡 옮김, 가톨릭출판사, 2013) 등이 있다.


          그밖에 중요한 저술들로 『토마스 아퀴나스의 존재 철학』(La filo- sofia dell’essere in Tommaso d’Aquino, Herder, 1967), 『‘하느님의 죽음’의 신학자들』(I teologi della morte di Dio, Borla, 1970), 『20세기의 위대한 신학자들』(I grandi teologi del secolo ventesimo, Borla, 2vols., 1972), 『철학 입문』(Introduzione alla filosofia, Massimo, 1974), 『우리 시대의 신학들』(Le teologie del nostro tempo, Ed. Paoline, 1975), 『해방신학자들』(I teologi della liberazione, Borla, 1977), 『가톨릭 신[新]신학』(Nuova Teologia Cattoli- ca, Logos, 1978), 『서구철학자들』(I filosofi dell’Occidente, 3vols., Massimo, 1978), 『부처의 오솔길』(Sui sentieri di Budda, 1983), 『철학사의 흐름』(Corso di storia della filosofia, 3vols., Massimo, 1984), 『신학입문』(Introdu- zione alla teologia, Massimo, 1984), 『하느님, 그분은 누구신가』(Dio, Chi e?, Massimo, 1990), 『철학, 신학, 윤리 백과사전』(Dizionario enciclopedico di filosofia, teologia e morale, Massimo, 1994),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 백과사전』(Dizionario enciclopedico del pensiero di S. Tommaso d’Aquino, ESD, 1991), 『신학자 사전』(Dizionario dei teologi, ESD, 1992), 『교황 백과사전』(Dizionario enciclopedico dei Papi, Citta Nuova, 1995), 『교의신학의 흐름』(Corso di teologia dogmatica, 5vols., ESD, 1992-1994), 『형이상학의 역사』(Storia della metafisica, 3vols., ESD, 1998), 『체계적 철학 교본』(Manuale di filosofia sistematica, ESD, 6vols., 1999-2000), 『철학적 인간학의 역사』(Storia dell’antropologia filosofica, ESD, 2vols., 2001-2002), 『성 토마스의 형이상학과 그 해석자들』(La metafisica di S. Tommaso d’Aquino e i suoi interpreti, ESD, 2002) 등이 있다.



          옮긴이 소개

          이재룡 신부

          경기도 강화 출생. 가톨릭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사제로 서품되어(1982년), 1986년부터 1993년까지 로마 우르바노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3년부터 2011년까지 가톨릭대학교 철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신학과사상학회’와 ‘한국가톨릭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2009년부터 오류동본당과 혜화동본당 주임 신부로 봉직하였고, 2016년부터는 ‘한국성토마스연구소’ 소장 책임을 맡아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방대한 『신학대전』(Summa Theologiae) 번역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요약』(공역, 가톨릭대학교출판부, 1993), 『철학여정』(가톨릭대학교출판부, 1994), 『토미스트 실재론과 인식 비판』(서광사, 1994), 『토마스 아퀴나스의 인식론』(가톨릭대학교출판부, 1997), 『토마스 아퀴나스 수사』(성바오로출판사, 1998), 『신앙과 이성』(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1999), 『아퀴나스의 심리철학』(가톨릭대학교출판부, 1999), 『쉽게 쓴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00), 『현대 가톨릭의 위기 진단』(가톨릭출판사, 2000), 『토마스 아퀴나스와 급진적 아리스토텔레스주의』(성바오로출판사, 2000), 『성 보나벤투라』(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01),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가톨릭출판사, 2002), 『전환기의 새로운 문화 모색』(가톨릭출판사, 2002), 『스콜라철학에서의 개체화』(공역, 가톨릭출판사, 2003), 『존재해석』(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03), 『인식론의 역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04), 『철학 여행』(가톨릭출판사, 2008), 『13세기 영혼 논쟁』(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11),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 체계』(공역, 가톨릭출판사, 2012), 『자유인』(가톨릭출판사, 2013), 『영혼에 관한 토론문제』(공역, 나남, 2013), 『성 토마스의 철학적 인간학(가톨릭출판사, 2015), 『신학사 2: 스콜라학 시대』(가톨릭출판사, 2017) 등이 있다.



          윤주현 신부

          가르멜 수도회 소속 수도 사제로 1987년 수도회에 입회, 1995년 서울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1998년 사제품을 받았다. 로마 그레고리아눔에서 영성신학을, 테레시아눔에서 신학적 인간학을 전공하고 2001년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스페인의 아빌라 신비신학 대학원에서 가르멜 영성 마스터 과정을 전공하고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동(同)대학원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2012년부터 대전 가톨릭대학교와 대전 가톨릭 교리신학원에서 교의신학을, 2015년부터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에서 영성신학을, 2016년부터 수원 가톨릭대학교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가르멜 수도회 한국 관구장을 역임했으며, 2020년 현재 인천 가르멜 수도원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2018년 제22회 한국 가톨릭학술상(번역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성 토마스의 『신학대전』 번역·감수위원이며, 『가르멜 총서』, 『가르멜의 향기』, 『교의신학 교과서』, 『수가대 성 토마스 신학총서』, 『가톨릭 영성 학교』 시리즈들을 기획·창간했다. 그리고 이 시리즈들을 통해 『은총론』(수원가톨릭대학출판부, 2011), 『신학적 인간학』(가톨릭대학출판부, 2004), 『창조론』(가톨릭출판사, 2015), 『종말론』(대전가톨릭대학출판부, 2016), 『삼위일체론』(가톨릭출판사, 2017), 『교회론』(가톨릭출판사, 2008), 『사제직(신학과 영성)』(기쁜소식, 2018), 『신학사 3』(가톨릭출판사, 2018),
          『나는 성령을 믿나이다 3』(가톨릭출판사, 2018), 『영성, 하느님을 바라보다』(가톨릭출판사, 2020), 『삼위일체의 성녀 엘리사벳 전집 1-3』(기쁜소식, 2016) 등 38권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했다.



          안소근 수녀

          성 도미니코 선교 수녀회 수녀.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서울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과 교황청 성서대학에서 수학하고 성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부터 서울 가톨릭 교리신학원에서, 2013년부터는 대전 가톨릭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시편: 이스라엘의 찬양 위에 좌정하신 분』(생활성서, 2011), 『아름다운 노래, 아가』(성서와함께, 2013), 『이사야서』(바오로딸, 2016-2017), 『구약 종주』(성서와함께, 2017), 『신약 종주』(성서와함께, 2018) 등이 있으며, 주요 역서로는 G. 바르비에로, 『아가: 새로운 번역, 입문과 주석』(가톨릭출판사, 2014), M. 질베, 『하늘의 지혜』(성서와함께, 2016), J. 노이너, 『가톨릭교회의 교리 문헌에 나타난 그리스도교 신앙』(공역, 가톨릭출판사, 2017), A. 소진, 『이스라엘 역사』(대전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18) 등이 있다.





          신학사1 / 가톨릭출판사
          55,000 원
          49,500 원
          신학사2-스콜라학시대 / 가톨릭출판사
          42,000 원
          37,800 원
          자유인 / 가톨릭출판사
          22,000 원
          19,800 원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체계 / 가톨릭출판사
          28,000 원
          25,200 원
          신학적 인간학(조직신학6) / 가톨릭출판사
          33,000 원
          29,7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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