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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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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25-죄(라틴-한글대조) / 한국성토마스연구소(기쁜소식)
          판매가 35,000원  할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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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신학대전25-죄(라틴-한글대조)
          저자, 출판사 토마스 아퀴나스 / 한국성토마스연구소(기쁜소식)
          크기 14.8×21.5cm
          쪽수 594
          출간일 2020-12-27
          출판사 한국성토마스연구소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토마스 아퀴나스
          옮긴이 안소근
          출간일 2020-12-27
          페이지 594
          규격 14.8×2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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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이성적 피조물인 인간이 자신의 창조주이며 최종 목적이신 하느님께로 돌아가는 여정을 다루는 『신학대전』 제2부 가운데, 제1편에서는 먼저 인간의 행복은 그의 최종 목적으로부터 설명하고 그 행복에 이르는 수단인 인간적 행위 자체를 일반적으로 고찰하며, 이어서 덕, 죄와 악습, 그리고 법에 관하여 논한다.


          죄와 악습에 관한 논고는 그 가운데 제71-80문에 들어 있다. 제 71문의 도입에서 토마스가 말하듯이 여기에서는 "첫째, 악습과 죄 자체에 대하여(q.71), 둘째, 이들의 구분에 대하여(q.72), 셋째, 이들 서로간의 비교에 대하여(q.73), 넷째, 죄의 주체에 대하여(q.74), 다섯째, 죄의 원인에 대하여(qq.75-80),여섯째, 죄의 결과에 대하여" 다룬다. 죄의 원인에는 내적 원인인 무지(q.76), 정념(q.77), 악의(q.78), 그리고 외적 원인인 하느님(q.79), 마귀(q.80) 등이 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격려와 축복의 말씀

          교황 레오 13세의 회칙 발췌문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회칙 발췌문
          『신학대전』 완간을 꿈꾸며
          『신학대전』 간행계획
          일러두기
          일반약어표
          성 토마스 작품 약어표
          죄와 악습

          제71문 악습과 죄 자체
          제1절 악습은 덕에 반대되는가?
          제2절 악습은 본성을 거스르는가?
          제3절 악습은 악습의 행위보다 더 악한가?
          제4절 죄는 덕과 동시에 공존할 수 있는가?
          제5절 모든 죄에 어떤 행위가 있는가?
          제6절 "죄는 영원법에 반대되는 말, 행함, 욕구"라고 정의하는 것이 적절한가?

          제72문 죄의 구분
          제1절 죄는 대상에 따라 종적으로 구분되는가?
          제2절 영적인 죄와 육적인 죄를 구분하는 것이 적절한가?
          제3절 죄는 원인에 따라 종적으로 구분되는가?
          제4절 죄를 하느님에 대한 죄, 자신에 대한 죄, 이웃에 대한 죄로 구분하는 것은 적절한가?
          제5절 죄책에 따른 죄의 구분은 죄를 종적으로 구분하는가?
          제6절 범하는 죄와 궐하는 죄는 종적으로 구분되는가?
          제7절 죄를 마음의 죄, 입의 죄, 행위의 죄로 구분하는 것이 적절한가?
          제8절 죄는 지나침과 부족함에 따라 종적으로 구분되는가?
          제9절 죄는 상이한 상황들에 따라 종이 달라지는가?

          제73문 죄들의 비교
          제1절 모든 죄와 악습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가?
          제2절 모든 죄들은 동등한가?
          제3절 죄의 경중은 대상에 따라 달라지는가?
          제4절 죄의 경중은 그 죄에 반대되는 덕의 품위에 따라 달라지는가?
          제5절 육적인 죄들은 영적인 죄들보다 덜 무거운가?
          제6절 죄의 경중은 죄의 원인에 따라 결정되는가?
          제7절 상황은 죄를 더 무겁게 만드는가?
          제8절 죄는 피해가 많을수록 무거워지는가?
          제9절 죄는 그를 거슬러 죄를 짓는 그 사람으로 인하여 더 무거워지는가?
          제10절 죄를 짓는 사람의 중요성 때문에 죄가 가중되는가?

          제74문 죄의 주체
          제1절 의지는 죄의 주체가 될 수 있는가?
          제2절 의지만이 죄의 주체인가?
          제3절 감각은 죄의 주체가 될 수 있는가?
          제4절 감각은 사죄의 주체가 될 수 있는가?
          제5절 죄는 이성 안에 있을 수 있는가?
          제6절 지체하는 쾌락의 죄는 이성 안에 자리하는가?
          제7절 행위에 동의하는 죄는 상위 이성 안에 자리하는가?
          제8절 쾌락에 대한 동의는 사죄인가?
          제9절 하위의 능력들을 지배하는 상위 이성 안에는 소죄가 있을 수 있는가?
          제10절 그 자체로서의 상위 이성 안에는 자체의 대상에 대한 소죄가 있을 수 있는가?

          제75문 죄의 일반적 원인
          제1절 죄에는 원인이 있는가?
          제2절 죄에는 내적인 원인이 있는가?
          제3절 죄에는 외적인 원인이 있는가?
          제4절 죄는 죄의 원인인가?

          제76문 죄의 특수 원인
          제1절 무지는 죄의 원인이 될 수 있는가?
          제2절 무지는 죄인가?
          제3절 무지는 죄를 완전히 면하게 하는가?
          제4절 무지는 죄를 감소시키는가?

          제77문 감각적 욕구 편에서의 죄의 원인
          제1절 의지는 감각적 욕구의 정념에 의하여 움직여지는가?
          제2절 정념은 이성의 지식을 거슬러 이성을 이길 수 있는가?
          제3절 정념에서 나오는 죄는 약함에서 나오는 죄라고 일컬어져야 하는가?
          제4절 자신에 대한 사랑은 모든 죄의 원인인가?
          제5절 죄의 원인이 "육의 욕망과 눈의 욕망과 살림살이에 대한 자만"이라고 보는 것은 적절한가?
          제6절 죄는 정념으로 인하여 감소되는가?
          제7절 정념은 죄를 완전히 면하게 하는가?
          제8절 정념에서 나오는 죄는 사죄일 수 있는가?

          제78문 죄의 원인인 악의
          제1절 악의로 죄를 지을 수 있는가?
          제2절 습성으로 죄를 짓는 사람은 악의로 죄를 짓는 것인가?
          제3절 악의로 죄를 짓는 사람은 습성으로 죄를 짓는 것인가?
          제4절 악의로 죄를 짓는 사람은 정념으로 죄를 짓는 사람보다 더 무거운 죄를 짓는 것인가?

          제79문 죄의 외부적 원인. 하느님 편에서
          제1절 하느님은 죄의 원인인가?
          제2절 죄의 행위는 하느님으로부터 나오는가?
          제3절 하느님은 눈멂이나 완고함의 원인인가?
          제4절 눈멂과 완고함은 언제나 눈이 멀게 되거나 완고하게 되는 이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가?

          제80문 죄의 원인. 악마 편에서
          제1절 악마는 인간에게 직접적으로 죄의 원인이 되는가?
          제2절 악마는 내적으로 사주함으로써 죄를 짓게 할 수 있는가?
          제3절 악마는 죄를 짓도록 강요할 수 있는가?
          제4절 인간의 모든 죄는 악마의 사주에서 오는 것인가?

          주제 색인
          인명 색인
          고전 작품 색인
          성 토마스 작품 색인

          성경 색인





          지은이: 토마스 아퀴나스


          성 토마스 아퀴나스(St. Thomas Aquinas)는 1224/5년경 이탈리아 중부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도미니코수도회에 입회하였고, 때 묻지 않은 ‘천사적’ 순수함과 진리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무장하고 13세기라는 역사상 드문 정치적, 사상적 격변기를 헤쳐 나갔다. 그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대부분의 작품들과 복음서 및 바오로 주요 서간들에 대해 주해서들을 집필하였고, 「대이교도대전」과 「토론문제집」 등 중요한 저작들을 남겼다. 특히 그리스 철학의 제 학파와 아랍 세계의 선진 이슬람 문명 등 당대까지 그리스도교 유럽에 전해져 서로 충돌하던 다양한 사상들을 그리스도교 진리의 빛 속에서 웅장하게 체계적으로 종합한 방대한 「신학대전」(Summa Theologiae)은 인류 문화사적 걸작으로 꼽힌다.
          1274년 리옹공의회에 참석하러 가던 길에 중병을 얻어 포사노바에서 선종하였다. 1879년 교황 레오 13세는 회칙 「영원하신 아버지」를 통해 그의 사상을 가톨릭교회의 공식 학설로 공표하였다. 


          ​옮긴이 : 안소근

          안소근 수녀는 성 도미니코 선교 수녀회 소속으로, 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교황청 성서대학에서 2004년에 성서학 석사 학위를, 2008년에 성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전가톨릭대학교와 가톨릭교리신학원(서울)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이사야서』(거룩한 독서를 위한 성경 주해 시리즈),『구약 종주』, 『신약 종주』, 『시편』 등이 있고, 역서로 『하늘의 지혜』(M.질베), 『이스라엘 역사』(A.소진), 『토마스 아퀴나스가 가르치는 세계관과 영성』(R.배런) 등이 있다.



          신학대전23-덕(라틴-한글대조) / 한국성토마스연구소(기쁜소식)
          40,000 원
          36,000 원
          신학대전8-천사의활동(라틴-한글대역판) / 바오로딸
          29,000 원
          26,100 원
          신학대전20-쾌락(라틴-한글대역판) / 바오로딸
          34,000 원
          30,600 원
          신학대전24-성령의 선물(라틴-한글대역판) / 기쁜소식
          15,000 원
          13,500 원
          신학대전19-정념(라틴-한글대역판) / 바오로딸
          29,000 원
          26,1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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