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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코드 : 97889331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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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둔밤 /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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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어둔밤(바오로딸)
          저자, 출판사 십자가의 성요한 / 바오로딸
          크기
          쪽수 196
          제품 구성 상세설명참조
          출간일 2011-03-20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바오로딸
          고객평가 1건  ★★★★★ 5/5
          지은이 십자가의 성요한
          옮긴이 최민순
          페이지 196
          출시일 2011-03-20
          수량
          총 상품금액 5,400
          상품설명 상품후기 (1)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도서 > 영성/묵상/심리

          성요한의 <가르멜의 산길>에 이어 두 번째 묵상서이다. "정화를 우리는 어둔 밤이라 부른다"고 하신 성인은 하느님과의 합일에 있어 인간이 치러야 하는 정화, 즉 밤이 감성 및 영성의 두 가지라 했고 그의 양상 역시 능동 및 수동의 두 가지라 했다.

          능동의 밤은 곧 "다름 아닌 끊음과 씻음으로서, 세상의 바깥 일들, 육에 즐거운 것들, 의지에 맛스러운 일체를 끊고 씻어버림"인데 <가르멜의 산길>은 이를 다루었다. 그러나 이 <어둔 밤>은 감성 및 영성의 수동적 밤을 소재로 하는 것이다. 성인의 표현을 빈다면 "능동적이란, 영혼이 밤에 들기 위한 일을 제 편에서 할 수 있고, 실제 하는 것"이지만 "수동적이란, 영혼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다만 하느님께서 그 안에 일하시고 영혼은 수동적인 상태에 있음"을 말한다.

          다시 말해 인간의 능동이 도저히 미치지 못하는 절대 정화가 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의 손길로 다스려짐이 감성 및 영성의 수동적 밤이요,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성요한의 천재가 유례없이 밝혀내는 밤이다.

          이 책은 끊음과 씻음으로 감정, 영성을 스스로 어둡게 하여 하느님의 빛이 침투됨을 관상케 한다.

          독자에게

          제 1 편 감각의 밤을 다룸

          첫째 노래
          제1장~14장

          제 2 편 영의 밤을 다룸
          제1장 ~ 14장

          둘째노래
          제15장~25장

          지은이 : 십자가의 성요한

          성인, 교회학자, 가르멜 수도원 개혁가, 신비가.
          1542년 6월 24일 스페인 아빌라 근교 폰티베로스 출생. 예뻬스의 요한.
          1563년 메디나 델 깜뽀의 가르멜 수도원 입회.
          1567년 사제 서품. 여름, 아빌라의 데레사 수녀와 만나 가르멜 개혁 동참.
          1568년 수도명을 십자가의 요한으로 바꿈.
          1572년 육화의(엔카르나씨온) 수녀원의 고해신부로 부임.
          1577년 10월 2일 밤, 개혁 반대파 수도자들에 의해 똘레도 수도원 다락방에 감금.9개월간 `어둔밤` 체험.
          1591년 12월 13~14일 사이에 사망.
          1726년 교황 베네딕토 13세에 의해 시성.
          1993년 교황 요한바오로 2세에 의해 스페인어권의 모든 시인(詩人)들이 수호성인으로 선포. 

             - 이 저자의 다른 도서
          가르멜의 산길
          가르멜의 산길(기쁜소식)
          사랑의 산 불꽃
          어둔밤(기쁜소식)
          잠언과 영적 권고(개정판)
          십자가의 성 요한 영적 찬가 1
          십자가의 성 요한 영적 찬가 2
          영가(기쁜소식)
          사랑의 산 불꽃(게쎄마니)

           

          옮긴이 : 최민순

          성가수녀회 지도신부
          1912년 전북 진안에서 태어나 1975년 향년 64세로 선종했다. 신학생 시절부터 문재文才에 뛰어났던 그는 가톨릭 내 잡지와 신문에 글을 기고하면서 언론을 통한 선교에 힘썼다. 사제생활 중 20여 년을 신학교에서 후배를 양성한 영성신학자로서 글과 시를 쓰고, 영성 강론을 하여 한국 교회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지은 책으로 수필집 「생명의 곡」과 시집「님」,「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완덕의 길」,「영혼의 성」,「가르멜의 산길」,「어둔 밤」 외 다수가 있다. 

             - 이 옮긴이의 다른 도서
          시편과 아가
          가르멜의 산길
          영혼의 성
          완덕의 길
          고백록(다시 읽고 싶은 명작 04)
           

          기도, 이렇게 하니 좋네요 / 바오로딸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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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고 다정한 만남 /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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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게네스에게 영성을 묻다 / 가톨릭
          15,000 원
          13,500 원
          욕망, 우리의 벗 / 인가대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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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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