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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코드 : 97889419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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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기경, 청춘의 물음에 답하다
          예루살렘 밤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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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예루살렘 밤의대화
          저자, 출판사 카를로 마르티니,게오르크 슈포르실 / 분도출판사
          크기
          쪽수 168
          제품 구성 상세설명참조
          출간일 2010-08-27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분도출판사
          고객평가 2건  ★★★★★ 2.5/5
          지은이 카를로 마르티니,게오르크 슈포르실
          옮긴이 최수임
          페이지 168
          출시일 2010-08-27
          수량
          총 상품금액 7,650
          상품설명 상품후기 (2)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교회가 여성에게 적대적이니 사람들이 떠나가는 건 당연해요. “형제의 식사에 초대받아 …”라고 노래할 때 자매는 어디에 있나요? 제단이건 바티칸이건 온통 남자들뿐이에요. 남자들이 성경을 자기네한데 유리하게 이용하는 거 아닌가요? 성경에서 여성들은 아예 뒷전입니다. 얌전한 하녀들만 거룩할 뿐이에요.
                                                                                                                                       -  어느 소녀의 질문 쪽지에서


          두 사람이 있었다
           한 사람은 바티칸의 권위 있는 성서학자이자, 요제프 라칭거 추기경(현 교황 베네딕도 16세)과 함께 유력한 교황 후보로 꼽히기도 한 명망 있는 추기경이다. 다른 한 사람은 소외받는 거리의 아이들을 위해 온 인생을 바치고 있는 예수회 사제이다. 두 사람은 예루살렘 어느 종려나무 아래에서 만나 친구가 되었다. 이슥한 밤, 새벽이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나자렛 예수가 우리에게 던진 메시지를 이야기했다. 그 메시지가 여전히 유효한지 격정적으로 탐색했다.


          그 시작은 젊은이들의 물음이었다
           “왜 누구는 행복하고 누구는 불행한가요?” “당장 지금 눈앞에 예수님이 계시다면 뭘 물어보고 싶으세요?” “섹스를 하지 않는 건 자연스럽지 않잖아요. 그런데 어째서 사제는 결혼하면 안 되나요?” “추기경님도 죽음이 두려우신가요?” 젊은이들은 맹랑하게 물었다. 성직자의 아동 성폭력 문제를 언급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또한 경계를 두지 않고 물었다. 작게는 친구를 사귀는 법에서 크게는 구원이나 연옥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궁금한 모든 것을 주제로 삼았다.
           젊은이들의 이러한 물음에 마르티니 추기경은 슈포르실 신부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답했다. “추기경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세요. 저희 질문에 거침없이 답해 주시거든요.” 추기경은 흔하디흔한 원론만을 입에 담기보다 자신이 몸소 체험한 바를 바탕으로 진솔하게 이야기를 풀어 갔다. 이탈리아 테러리스트를 찾아갔던 일화를 예로 들기도 하고, 예수님이 고통받으며 돌아가셔야 했던 이유를 납득하지 못해 하느님을 원망했던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일찍이 추기경은 바티칸의 콘돔 사용 금지에 대한 솔직한 언행으로 ‘콘돔 주교’라 불리지 않았던가.


          ‘젊은이들의 물음’은 ‘젊은이들만의 물음’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품었던 물음이다. 신앙을 묻는다는 것은 신앙을 구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즉 하느님께 나아간다는 의미이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즐겨 말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내면의 물음을 외면한 채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닐까. 예루살렘은 그리스도인의 역사가 시작된 장소이다. 이곳에서 두 사제는 젊은이들의 물음에 답하며 그리스도인이 나아가야 할 길을 탐색했다. 『예루살렘 밤의 대화』가 그 열매이다. 이 작은 책은 그리스도를 청하는 모든 이에게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


          [  출처 : 가톨릭신문 2010년 10월 31일자 ]




          "예술살렘 밤의 대화 - 추기경, 청춘의 물음에 답하다"는 교황청 성서대학 학장ㆍ교황청 그레고리오 대학 총장ㆍ밀라노 대교구장을 역임한 저명한 성서학자 마르티니 추기경과 루마니아 몰디브에서 거리의 아이들을 돌보며 청소년 사목을 하던 게오르크 예수회 신부가 예루살렘에서 만나 젊은이들이 보낸 물음에 대해 서로 대화하며 대답한 책이다.

           종교 분쟁이 끊이지 않는 도시, 그리스도인의 역사가 시작됐고, 하느님과 가장 가까운 희망의 도시인 예루살렘에서 두 사제는 깊은 밤 이 세상 젊은이들과 마주한다.

           젊은이들은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성생활 등 사회 이슈와 두 사제의 개인사에 대해 거침없이 질문하고, 마느티니 추기경과 게오르크 신부는 체험을 바탕으로 대답한다. 이 책은 추상적인 질문도, 원론적인 대답도 없는 신앙인들의 삶의 자리가 고스란히 살아있고, 치열하게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으며 살아가는 신앙 선배의 지혜와 사랑과 삶이 녹아 있다.




                                                                                                           


          ■  차례

          들어가며

          용감한 교회를 위하여

          1장 삶의 무게
          2장 결단하는 용기
          3장 친교와 우정
          4장 하느님께 기대어
          5장 사랑 배우기
          6장 열린 교회를 위하여
          7장 불의에 맞서라






          ■  지은이 : 카를로 마르티니Carlo M. Martini

          추기경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서학자이자 영성가이다. 오랫동안 교황청 성서대학의 학장으로 봉직했고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 총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1979년 밀라노 대주교, 1983년 추기경으로 서임되었으며, 2004년 교황 선거 때는 가장 유력한 교황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수많은 영성․학술 저서를 집필했고, 움베르토 에코와의 서신을 엮은 『무엇을 믿을 것인가?』In cosa crede chi non crede?가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게오르크 슈포르실Georg Sporschill 신부는 예수회원으로 사회 사목을 담당하고 있다. 1980년대 초 오스트리아 빈에서 노숙자와 실업자를 도우며 사회사업을 시작했다. 1991년 거리의 아이들을 돕기 위해 루마니아로 떠난 이후에는 이들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펠릭스 에르마코라 인권상과 알베르트 슈바이처 상을 수상한 바 있고, 2004년에는 ‘올해의 오스트리아인’으로 선정되었다.




          ■  옮긴이 : 최수임

          서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씨네21』 기자로 일했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교에서 ‘문학과 매체’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잉에보르크 바흐만의『동시에』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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